작성자김은숙작성시간26.06.18
덴마크~ 그러게 그리 크지않은 나라이건만~ 역사, 고풍, 멋짐, 감성, 맑은공기, 좋은 날씨등 여행하기좋은 곳임을 충분히 느끼고왔지~^^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나라라면 여유있게 한번더 천천히 보고픈 나라였어~^^ 사놓고 한번도 입지않은 블루 자켓이었는데 덴마아크에서 잘입었네 ㅎ ~ 후기쓰느라 고생했어~^^ 자전거를 많이 타는 나라답게 자전거벨도 이뻤던 기억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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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태은(2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8
나도 이거 기념품샵에서 봤는데 가격이 비싸서 패스~북유럽 물가는 최고! 그래서 사온것도 별로 없네~자전거 벨은 하나쯤 사올껄 그랬어 ㅜㅜ 한군데에서만 본듯! 매 끼니 나와서 나중엔 본척만척했던 빵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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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현분(3반)작성시간26.06.18
태은이~ 덴마크 1편을 읽고 있으니 지금 덴마크에 있는 것 처럼 생생하네~ 덴마크의 인구와 면적, 인삿말까지 꼼꼼하게 쓰느라고 고생했네~ 네 덕분에 크루즈 선상에서 일출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인어공주상, 게피온 분수대, 뉘하운 운하거리~ 잊지 못할거야~~^^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