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모의고사 치르느라
정말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
26년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하게 출제하여,
현장 시험의 느낌을 최대한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현장 모의고사는 나를 평가한다는 의미보다는
"실제 시험"과 같이 풀어봤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시험입니다.
우린 아직 50% 조금 달렸을 뿐입니다.
그러니 성적도 그 정도로 나오는 건 당연한 거예요.
토끼와 거북이.
지금 먼저 달린다고 자만하지 말고,
지금 조금 늦다고 걱정하지 말아요.
오늘 성적보다 중요한 건
앞으로 내가 어떻게 달려갈 것인가에 있어요.
오히려 낮은 점수가
더 힘차게 달려갈 힘을 부여해 줄 수 있어요.
그래서 내 인생을 더 긍정적으로 변화시켜줄 수도 있어요.
반쯤 찬 물컵을 보며
누군가는 반밖에 없다고 하지만
누군가는 반이나 채웠다고 합니다.
선생님들은 이미 반이나 채웠고
앞으로 더 채워갈
힘과 에너지를 충분히 갖고 있습니다 🍀
남은 기간도 함께 잘 달려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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