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개론, 각론 수업은 밀리지 않고 수강했는데 복습을 거의 못했습니다.ㅠ 동작 구성요소를 푸는데 2번부터 지각 운동 요소,,,, 개념을 못풀겠는거에요,,,, 이럴때는 신체 기본서를 먼저 회독하고 문제를 푸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문제를 무대포로 부딪히는게 맞을까요?? 이상태로 신체과목 회독한다면 읽는것만 하루이틀 걸릴 것 같긴 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현장모의고사도 신청했는데 이대로면 가는 의미도 없이 거의 다 틀릴 것 같아요,,, 현모 가도 될까요,,? |
안녕하세요 선생님 🍀
수업은 최소한의 공부이고,
복습이 진짜 공부라서
앞으로 최대한 복습 시간을 늘려야 합니다.
하반기부터 시작하는 선생님도 계시니까
너무 조급해 할 필요 없어요.
답을 못 적으면,
답을 보고 적어도 되고요.
기본서를 잠깐 컨닝해도 돼요.
이건 실제 시험이 아니에요.
이런 문제가 나올 수도 있구나.
그래서 이것을 적용하는 과정이에요.
거의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기본서를 회독하고,
그 다음에 문제를 풀어요.
보통 하루 이틀 걸리는 것도 맞아요.
문제와 함께 하면 3일 정도에 신체를 끝낼 수도 있을 거예요.
원래 그렇게 하는 거예요 🍀
현장 모의고사는 문제를 풀러가는 것이 주 목적이 아니에요.
문제를 많이 풀든
적게 풀든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학교라는 시험 현장을 미리 경험하고,
그 때의 긴장감, 현장감을 미리 체험하는 것이 주 목적이에요.
그리고 그 시험 하루 전의 긴장감도 적당히 느껴보고요.
그리고 최대한 많이 맞추기 위해서
전범위를 복습하는 과정
그 전범위를 복습하면서 느껴지는 짜릿한 긴장감과 스피드
그것을 느껴보는 과정이에요.
그러니, 이런 상황이면 상황일수록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하여 현장 모의고사에 참여해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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