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별 진도에 맞추어 공부하면서 동시에
기출의 구조화를 다시 풀어볼까 하다가,
실제로 문제가 출제되는 형태로 풀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연도별 내용별 기출문제를 풀까 생각 중입니다!
(ex.지금 시점으로는 신체 진도별 문제 풀고, 해설 강의까지 들은 후에, 마지막 정리 단계(?)로 신체영역 파트의 연도별 내용별 기출 문제도 풀어보기)
2013년도 것부터 풀기엔 양이 방대해서
최근 것 위주로만 풀고 싶은데
최소 몇년도부터 풀면 좋을까요? 2021년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 시기에 이런 공부법,
진도별+기출도 더불어 풀기가 효율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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