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하루 8시간 방과후 교사로 일병행을 하고있는 수험생 입니다 이번에는 꼭 모의고사를 보고싶어서 신청을 했는데요 변명이 될 수도 있겠지만 요즘 행사랑 업무가 몰리면서 진도가 늦춰진 상태입니다.. 진도를 의사소통까지밖에 못나갔는데 모의고사를 보러 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그 시간에 열심히 공부하고 진도 나가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ㅠ 타지에서 가는거여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서요.. |
안녕하세요 선생님 🍀
현장 모의고사는 문제를 풀러가는 것이 주 목적이 아니에요.
문제를 많이 풀든
적게 풀든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학교라는 시험 현장을 미리 경험하고,
그 때의 긴장감, 현장감을 미리 체험하는 것이 주 목적이에요.
그리고 그 시험 하루 전의 긴장감도 적당히 느껴보고요.
그리고 최대한 많이 맞추기 위해서
전범위를 복습하는 과정
그 전범위를 복습하면서 느껴지는 짜릿한 긴장감과 스피드
그것을 느껴보는 과정이에요.
그러니, 이런 상황이면 상황일수록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하여 현장 모의고사에 참여해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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