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선생님😊 3월부터 현재까지 선생님을 신뢰하며 공부의 즐거움을 느끼는 초수생입니다. 현재, 개각론 s급 기준으로 발달단계명, 제목의 키워드 등열심히 외워서 어플로만든 랜덤 정의를 보고 키워드(제목,단계명칭 등)적는것은 80프로정도 인출이됩니다.(과목마다 조금의 차이는 있습니다.) 선생님 기출요약집과 과목별,년도별 기출보며 나름 문제 유형도 파악하려고 해서 다양한 문제유형을 접해보려고 ai어플 유료화로 고군분투 중입니다. 진모기간에 접어들어 문제를 풀면서 지문을 읽고 해당하는.단답형 문제는 어렵지 않게 풀리는데 개념,정의,특징 등 서술형 문제들은 쉽게 써내려가지지 않아서 글을 남깁니다. 수용언어는 충분한데 표현언어가 너무 쉽지 않아요. 빈칸채우기, 백지쓰기등 다양한.방법을 시도하는 중인데 모든 문제가 특징을 적는 문제가 아니다보니...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벽앞에 선 기분입니다. 제가 지금 고민하는 부분을 효율적으로..산으로 가지않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조언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선생님 🍀
3월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달려오셨군요.
80% 인출이 된다는 것, 정말 탄탄하게 쌓아오신 거예요.
일단 질문이 너무 넓어서 좁혀야 할 것 같아요.
그냥 모든 서술형이 어려운 것은 아닐 것이고,
특정 어떤 문제의 서술형이 어떻게 어려움이 있는지를 특정해야 할 것 같아요.
대다수의 서술형은 이해를 기반으로 한 정의 암기로 90% 해결 가능합니다.
그 이상의 문제가 출제된 적은 극히 드물지요.
따라서 각각의 서술내용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이해하고,
키워드 등을 통해 내용을 암기하고 있으면 돼요.
그 이해, 암기 방법은 각기 다를 거예요.
선생님께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선택하면 돼요.
접근의 시작은
선생님이 가장 어려워하는 특정 문제에서 시작될 수도 있겠죠.
나는 이 문제를 풀기 어려워한다.
그 이유가 무엇이지?
아~ 그 이유라면 이때는 이런 해결방안을 써봐야겠다라고
하나하나의 상황마다 대처 방법을 찾아나가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형식도야설처럼
그에 따른 사고 근육이 생성되어 다른 부분에도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게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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