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초수고 항상 논술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요.. 이게 맞는지 의문이 들어 동건선생님께 여쭤봅니다!
저는 일단 무조건 문제를 먼저 풀고
다 푼 후에는 답안을 비교 하고
관련 자료를 읽게 되는데요.
근데 여기서 궁금한 점은.. 문제를 풀기 전에 관련자료를 먼저 공부하고 문제를 푸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지금처럼 계속 먼저 문제를 푸는게 나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논술에 좀 자신감이 없어서…
저한테 논술은 뭔가 정말 예측이 안되는 범위라고도 생각하거든요. 매번 기출을 풀때도 당황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일부러 어떤 문제가 나오던 당황하지 않고 풀고싶어서 미리 관련자료를 공부하지 않고 풀었는데요.
논술 기출 풀때까지는 딱히 관련자료 보지 않아도 얼추 답안의 방향이 맞았어요.(26-19년도까지 문제만)
그러다 오늘 진도별 논술 모의고사를 처음 풀어봤습니다. 늘 하던것처럼 풀어봤는데,
뭔가 교육과정 내용이 머릿속에 없는데 풀려고 하니까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잘못된 방향으로 답안을 많이 쓰게되더라고요.. 그리고 개요도를 잘 써야되는데, 지문에서 맞는 부분을 찾는것도 어려운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서 관련 자료를 먼저 공부하고 방향성을 알고 푸는게 나을지,
아니면 지금처럼 계속 이 상태로 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관련내용을 공부한다는 느낌으로 모고를 풀어야하는 걸까요?
아니면 늘하던대로 실전처럼 풀어보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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