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3년 임용 준비했다가 잠시 쉬고
현재 일병행으로 3월부터 공부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지금까지는
기출 보며 중요도 파악 -> 기본서 공부 -> 백지쓰기
이런식으로 하면서 점점 기출 이외의 개념으로도 바운더리를 넓히고 있다가
혼자하는게 막막하여 어제 하반기 패키지를 시작하고
오늘 신체 문제를 풀었는데 문제양이 ,,,, 너무 많습니다ㅠㅠ
물론 합격을 위해서라면 다 보는게 좋지만 저는 효율적인 공부를 선호해요.
그래서 이거까지 암기해야 하나? 같은 문제가 몇개 있긴 합니다ㅠ
또한 저는 일병행이라 올인선생님들보다 시간이 많지않아
이정도 문제양이면 일주일 내내 한 과목만 할수도 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원래는 일주일반-2주정도에 전과목 회독했어요.)
이럴때는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요 ? ㅜㅜ
+선생니 혹시 sabcd급 중요도는 어디에 나와있나요? ㅜㅜ
ㄴ 헉 진모 인강보니까 기본서에 등급표시가 있네요 ,,, 저는 지금가지 23년도에 공부했던 기본서로 공부했고 지금 시기에 다른 책으로 옮기기에 필기를 베끼는 시간, 그리고 이미 지금 기본서가 눈에 익어서(백지쓰기 할 때 이 개념은 어디 중간쯤 이 색으로 표시했는데 이런거요) 지금 기본서로 끝까지 공부하고 싶은데 혹시 ,,,, 따로 증요도를 알수있는 방법은 없나요 ㅜㅜ (진모인강도 시간이 없어서 다 보지 않고 제가 납득하기 어려운?? 답일 때만 들으려 합니다 ㅜㅜ)
안녕하세요 선생님 🍀
일병행 선생님뿐만 아니라 모든 선생님은
비효율적인 공부를 지양하고,
효율적인 공부를 지향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선생님의 공부 시간에 맞는 양을 체크하고,
그에 맞는 양의 공부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문제 양이 적으면 늘릴 수 없지만,
문제 양이 많다면 줄일 수 있습니다.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에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내가 판단하는 중요도의 기준에 따라 애초에 풀지 않는 방법
2. (운전면허나 한국사 시험과 같이) 문제를 풀지 않고, 답을 보면서 훑는 방법
이 중에서 선택하면 됩니다.
중요도를 체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문제에서 자주 반복되는 내용을 확인한다.
2. 강의를 들으면서 자주 반복하는 내용을 확인한다.
선생님의 가용 시간을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강의 수가 매우 적습니다.
1회에 4~5시간이므로
2배속이면 1주일에 2시간 내외로 끝날 분량이라서
전체 강의 수강을 추천 드립니다.
12주차라고 해도
주말을 이용해서 이틀이면 모두 들을 수 있는 분량이라서요.
(50시간 2배속이면 25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