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에도 우리들의 봉사열정은 식지않았습니다. 우리 청소년들과 초등 어린이들이 부모님의 모습을 쏙 닮아 열정적으로참여하는 모습이 너무도 이쁜 하루였습니다.
이 번달에도 작년에 오셨던 최고령김경덕할머니(94세)여전히 건강한 모습으로 뵐수있어
좋았습니다. 우리들의작은 정성으로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행복한 하루를 시작해보람찬 하루가된 날입니다^^
이 번달에도 작년에 오셨던 최고령김경덕할머니(94세)여전히 건강한 모습으로 뵐수있어
좋았습니다. 우리들의작은 정성으로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행복한 하루를 시작해보람찬 하루가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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