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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作 詩 모음

6.25 노래 맥아더 장군 동장

작성자까르페디엠|작성시간26.06.08|조회수3 목록 댓글 1

 

 

【韓國軍歌】 6.25의 노래 (South Korean Military Song)

https://youtu.be/nzNpf3 dAeQM

 

 

 

 

 

위영상소스는 어느 카페서 공유를 해주셔서 

옮겨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게시물은 우리들의 역사입니다.

어느 다른 정당들과는 무관한 게시물이니

그냥,,,

우리들의 역사 한 페이지입니다

함께 보시 지요

양떼의 생각입니다.

 

 

 

 

 


              더글러스 맥아더 [Douglas MacArthur] - 1880. 1 ~ 1964. 4

 

 

 

점퍼와 넥타이 차림으로..
완성된 작품과는 많이 다르군요.
6월 18일이면 수정할 시간도 별로 여유가 없는데요.

 

 

 


 이승택 씨가 서울 화신백화점 뒤편 창고를 얻어 꾸민

작업실에서 맥아더 장군 동상 원형을 만들고 있는 모습..


귀한 자료들을 공유 주신 분

참 고맙습니다

옮겨온 자료입니다

 

그 당시 이승택 씨란 분 참으로 대단하신

애국심에 이 세월에 감동입니다

생존에 계시다면 건강의 축복을 기원드립니다

참으로 훌륭한 역사를 남기셨습니다.

진정 감동으로 한 페이지 옮겨 봅니다

2026년 6.25 

양떼.

 

 

 

 

 

1957년 9월로 추정 
거의 완성된 동상의 마무리 작업으로 보입니다.
맥아더장군의 동상은 같은 모습으로 2개가 제작되어
인천 만국공원에 하나가 세워지고(공원 이름이 자유공원으로 바뀌게 됩니다.)
또 하나가 세종로 지금 KT 자리인 반공회관에 하나가 세워집니다.
자유공원의 동상은 지금도 굳세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만..
다른 하나는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작지도 않은 거대한 동상이 사라진 것이 희한합니다.


 

 

 
1957년 9월 14일로 추정
기단 위에 동상을 올리는 장면입니다.


 

1960년대의 동상 모습입니다.

아주 사진이 멋있습니다.
1965년 발행 인천대관에 있는 사진들입니다.

 

 

 

 

  
1957. 9. 15   동상제막식
 1957년 9월 15일 인천상륙기념일에 동상 제막식을 하였습니다.




 

 

그 당시 이 어린이는 지금의 세월엔

아마도 80줄이 아닐까?


1960년대의 동상 모습입니다.

역사의 한 페이지입니다

참으로 감회롭습니다.
1965년 발행 인천대관에 있는 사진을 찍은 것입니다.

 

 

 

 

 

6.25의 노랫말이 그 정권이 바뀔 때마 이렇게 

가사를 바꿔서 불렀나 봅니다

가사가 완전히 다르네요...

양 떼도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아...

어찌 우리 그날을 잊으리오

 

 

 

6.25 노래 가사 바뀐 것 아십니까?

 

꼭! 끝까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왜곡을 이 정도로 철저히 하는
세력이 지난 십 년간 정권을 쥐고 바꿔
놓은 역사의 편곡사이라지만,

그 파장은 오래갈 것입니다.
(가사까지 편집된 “6.25의 노래)

6.25의 노래가 김대중, 노무현 정권 때
10년간 금지곡이 되었고,

그래서 우리 자녀들이 이 노래를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참으로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보게 되는 대목입니다.
‘6.25의 노래’는 지금의 30대 이상이라면
초등학교 (국민학교) 시절부터 자주 부르던 노래였습니다.
특히 매년 6월 달이 되면 선생님의 반주
소리에 자주 따라서 부르곤 하였습니다.



 

 참고로 “6.25의 노래” 원곡가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작사 박두진 / 작곡 김동진>
1.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오던 날을
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2.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온 값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3.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후렴>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6.25가 오늘입니다.
이날의 의분을. 잊지 말고 멸공 통일하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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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까르페디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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