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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作 詩 모음

부채길 다시 수정 할 것

작성자까르페디엠|작성시간26.06.10|조회수0 목록 댓글 1

 

 

 

 

 

 

 

 

 

 

코로나와 씨름한 추억의 한 페이지 올려봅니다

 

 

2020년의 경자년 한해살이는...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고통의 나날들
이렇게 한 계절의 풍미를 자랑하는
아....
가을은 떠나갔으니
그 지긋지긋했던 코로나로 덧칠을 한 해가 떠나간다고
한탄 속에 침체되기보다는
남아 있는 작은 숫자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면서
부족하고 아쉬움이 많았던 2020년을 돌아보는
내일의 삶 속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다져 보기도 한다면...

 

 

아 가거라... 옛날이여
오너라... 새로운 날들이여

365일의 辛丑年여...

나 자신을 더 큰 틀의 세상 속으로
눈과 마음을 넓게 보게 하소서
마음에 주문을 해 보는
그동안 시달린 마음과 눈으로 바라본
세상의 빛이 가려졌던 시야들을
때론 진흙 구덩이에서 핏기에 물 들어 있던 그 잔재들의 틀에서

내 맑은 마음과 눈으로 찾을 수 있는 세상을
정화시켜 주는 기회를 주소서


이 고마운 시간들 앞에 감사하게 하는 마음을 열게 하소서...

이렇게 힘든 시간 속에 함께 하면서 오늘 이 시간까지
우리님들 무탈한 오늘을 감사하면서
12월의 이 시간 앞에 서 보니 감사할 오늘인 것을요
그렇게 좋아하는 가을 단풍 한 닢의 특허도 못 내는
2020년의 가을이여
양 떼의 폰이 아마도 서운하다 했겠지요
삭막함의 이 가을들이...
부모 자식 간의 만남도 생각하면서 거리를 두게 하는
우한 발 코로나란 바이러스
코로나란 바이러스에 인간사 장벽도 도를 넘는다
그 긴 세월 일 년이란 시간들을
잘 견뎌 낸 오늘

 

양 떼의 이런저런 생각하는 한 줄
마스크에 시달린 그 일 년이란 시간들이
오늘엔 감사해 보자
삶 이란 것에 축복은 하늘이 내린 것이오
마음에 담는 행복은 생각하는 하루의 자신의 마음을 일궈 내는 것이 아닐까
이만 치의 세월의 무게를 어깨에 짊어지고 살아가는 삶
건강이 최고의 선물인 듯하다

12월의 숫자들 아름답게 잘 다듬어 내 것으로
마무릴 하는 지혜의 12월을
우리 함께 자축해 보입시다

 

남은 시간도 요즘은 마스크만 잘 써도

특효의 백신이라고 합니다

코로나 잘 이겨 내요

 

우리 모두의 철저한 자신의 관리에 만전을 다 합시다

 

2020년 12월 14일
셋째 주 월요일
양떼의 이런저런 생각의 한 줄...

 

 

 

 

 

 

 

그 당시 화폐로 인물 사진 한 장도 ㅎ

한 십 년이 흘렀지 싶어요

지금도 아마도 보존이 되어있겠지요?

블로그를 못 살려서

추억이 다 산산이 부서 젔다

블로그 복구가...?

아이가 바쁘다 보니 뭘 좀 봐주라고 잡긴

영...ㅎㅎㅠ

 

 

 

 

 

추암에 다시 개통했다는 출렁다리

아직 가 보지는 못했다

고향이지만...

봄엔 가 보자 하면서 코로나의 민심이 어떻게 될지...

 

 

 

 

 

 

 

 

강릉 정동진 바다부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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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까르페디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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