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에서 많이 신경써 주셔서 잘 자고 잘 먹고 왔습니다. 멀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답니다. 작성자 오순실(금강산) 작성시간 09.04.13 답글 2시간이면 그리 멀지도 않은듯 하져/? ^ ^ 작성자 이명호(한마음) 작성시간 09.04.15 답글 정신없이 오르락~~내리락~~했네요!!덕분에 한계령 하구.미시령을 12년만에 멋진 드라이브 했네요므흣므흣 역시 배드민턴~~ 쪼아쪼아 작성자 김복금 (일출) 작성시간 09.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