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 월 17 일(수) 공부 후기 |
| ✎. 때 : 2026년 6월 17일(수) 이른 10시 ✎. 곳 : 동해교육도서관 3층 4강의실 |
✎. 모둠 회원 : 모둠장 – 정혜정(O), 모둠총무 - 장인경(O) 장미숙(O), 백은선(O), 유옥희(O), 곽은정(O), 심성희(X), 유정운(X), 전혜정(O), 최영미(X), 김진영(X), 송정희(X), 조혜민(X), ✎. 참관인 : |
| ✎. 성원 보고 : 총 인원 13명 중, 7명 참석. |
| ✎. 기록 : 곽은정 |
어린이도서연구회 동해지회 - 『 주디& 모둠』
공지사항
- 6/21(일) 꿈빛마루도서관 책읽어주기 : 장미숙,정혜정
- 6/24(수) 전체회보공부 : 동해교육도서관 3층. 4강의실
- 6/27(토) 홍천교육도서관 책읽어주기 활동 : 장인경,권미정,곽은정,장미숙
- 6/29(월) 신입회원 우리창작강의. 발한도서관3층. 기존회원들도 많은 참여 바람
2. 책공부이야기
우리나라 라면 현실적으로 가능했을까?
외국도 이런 현실은 가능하지 않을 것 같다.
학교에 유달리 말 안듣는 학년이 꼭 있다. (띠별로 부류가 나뉜적도 있다)
간디의 행동을 따라했다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 것 같다.(루틴이 당신의 미래다. 부자의 삶을 따라해라. 그것만으로도 삶이 달라 질 수 있다. )
선생님입장에선 학교의 전통과 규칙을 지켜야하기 때문에 입장을 이해할 수 있다.
교장선생님의 빠른 수긍이 이해가 가질 않는다.(학교에서 제일 안바뀌는 사람이 교장이다)
137쪽. 정상이 변하고 있다.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부부지간에 아이들 야단을 치면 서로 기분이 안 좋아진다. (아이를 빗대서 상대를 비난하는 것 같다)
‘쿠티’라는 의미의 설명이 미약하다. 그 나라 은어가 아닐까?
유아기때는 모르다가 성 정체성을 알고 난 후부터 서로 적대적이 되는 것 같다.
176쪽. 사회의 발전이 서로의 배려에서 시작 된다는 말. 요즘은 아이들에게 ‘배려’를 교육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 같다.
우리 윗세대. 배려를 하면 손해본다는 인식이 있어 아무래도 배려심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대화를 못하다보면 광고 전화 걸려 오는것에 대답을 한적도 있다.
<발문거리>
하루 동안 말을 하지 말라고 하면 할 수 있을까?
- 있다(5명) 없다(2명). 혼자 있는 상황이라면 하루정도는 가능하다.
버킷리스트중 하나가 ‘묵언수행’ 하는 것이다.
2. 나는 어떤 경우에 가장 말을 많이 한다고 생각하는가?
- 동화모임 왔을 때.
남편 퇴사 이후 남편하고 말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책을 매개체로 공감. 위로. 카다르시스를 느낀다.
3. 침묵과 수다 중 택하라면?
침묵(5명) 수다(2명)
말을 너무 많은 말을 하는것도 좋지 않지만 말을 안 하는 것은 더 힘들 것 같다.
나이가 들수록 말은 정말 줄여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