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둥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나바다 플리마켓을 열었어요🎪💛
아이들이 직접 만든 물건을 자신 있게 소개하고 판매하며, 판매자와 구매자가 되어보는
특별한 경제활동을 경험해보았답니다.
물건을 사고파는 과정 속에서 돈의 소중함과
나눔의 즐거움도 함께 느껴볼 수 있었어요.
플리마켓이 끝난 후에는 친구들과 함께
활동을 되돌아보며 재미있었던 점과 느낀 점을
이야기 나누고,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모은 수익금을
세어보며 뿌듯함을 느껴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플리마켓에 함께해 주시고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사랑과 참여 덕분에
아이들에게 더욱 뜻깊고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자비둥이들의 즐거운 배움과 성장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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