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플리마켓에서 경비 마련을 위해 아나바다 활동과 우리가 직접 만든 물건을 판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유아들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나누고 재사용하는 경험을 하며 아나바다의 의미를 알아보았고, 직접 만든 물건을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판매해 보았습니다. 플리마켓이 끝난 후에는 후일담을 나누며 물건을 팔아본 경험과 손님을 맞이했던 즐거운 순간들을 이야기하였습니다.
또한 플리마켓을 통해 얼마의 수익이 생겼는지 함께 확인하고, 경비를 마련해 본 느낌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돈의 가치와 경제활동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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