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양전 김수겸이 나오자 송태섭 대사
철부지 강백호 교육 시키면서 채치수가 한 말
그래 난 잘못되지 않았다.
능남전때 윤대협이 자꾸 분당 몇골 이런식으로 계산하자
서태웅 대사
농구가 하고 싶어요...
내 이름을 말해 봐
난 누구냐?
그래 난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이젠 내겐 링밖에 보이지 않아-! 길었던 방황을 완전히 끝내며
채치수 : 분명 나는 신현철에게 지고 있다. 하지만 북산은 지지 않는다-!
자넬 능가하는 뛰어난 인재가 여기 있네
정우성에게 서태웅이 하는 말
그 소리는 날 되살아나게 한다. 몇 번이라도-!
이름은 백호라고해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전 지금입니다-!
그리고 말이 필요 없는 만화 역사상 최고의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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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