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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님 법문방 ◈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더러워 진다

작성자정여|작성시간11.02.03|조회수15 목록 댓글 3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른 마음입니다.

앞만 보고 오를 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지평선이 펼쳐 집니다.
 벌써 새해가 시작 되네요.

건강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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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보리수(윤이맘) | 작성시간 11.02.03 삶도 평범한 삶이 최고입니다...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하고 그저 보통의 삶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인것입니다...
    근데 보통의 삶을 살기가 어렵습니다... 욕심때문이겠죠!!
  • 작성자안소영 | 작성시간 11.02.04 가슴에 한번더 세기게 되는군요....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 작성자연화정총무 | 작성시간 11.02.04 모양도 내지않고 그냥 평범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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