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역사를만드는내아이의책들
#북콘서트 #역사동화읽기모임
#파주중앙도서관 #작은숲
파주중앙도서관에서 <단단한 역사를 만드는 내 아이의 책들>로 북콘서트를 열었다.
6년전 장경선 작가가 꾸린 '역사동화읽기모임 '과 작은숲 출판사가 의기투합해 만든 결과물을 자축하는 자리였다.
25명이 두 편씩 독서 에세이를 쓰고, 함께 읽으면 좋을 책 두 권씩을 소개했다.
그러니 <단단한 역사를 만드는 내 아이의 책들>을 보면, 엄선된 100권의 책을 훑을 수 있다는 얘기다.
우리가 모임을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제법 탄탄하게 쌓였다.
한 작가가 팀의 매력을 말했듯 공감, 경청, 존중, 배려가 있었기 때문이겠지!
어떤 형태로든 얼굴만 봐도 한결같이 행복한 우리, 우리가 만드는 알찬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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