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의 여자에게
"저기요 시간있을까요?" 이러면...
까칠한 여자는 왜요? 라고 답하지만..
친절한 여자는 언제요? 라고 답한다..
"저기 좋아해도 되요?" 이러면...
까칠한 여자는 "웃기네요" 하며 상대방을 비웃지만..
친절한 여자는 그냥 말없이 웃기만 한다..
이쯤해서 설명한다
까칠한 여자는..
자기 입장을 확실히 관철시킨다..
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다이다..
상대에게 끌려다니지 않는다..
얼핏보면 개인주의 성향이 짙게보이지만 멀리보면 참으로 현명하다..
싫다면 상대가 자신에게 감내해야할 상처를 최소화시킨다..
친절한 여자는..
자기 마음을 철저히 숨겨놓는다..
싫어도 웃고 좋아도 웃는다..
상대가 싫어도 일단 웃어준다..
그래서 상대를 헷갈리게 한다..
나중엔 상대에게 더 큰 상처가 될껀 물보듯뻔하다..
나중의 상대의 상처엔 철저히 남의일이다..
까칠한여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선택한다..
좋다면 어느 훌륭한 영화속 사랑보다 열정적이고 아름답다..
사랑하면 사랑과 이별 또한 어느부분 책임을진다..
사랑과 이별을 둘이하는거라 믿고 있는 아주 정직한여자다..
그러기에 이별을 쉽게 생각하지도 말하지도 않는다..
설사 끝내 불가피한 이별을 말하더라도..
같이 슬퍼하며 같이 힘들어하며..
그렇게 이별을 함께한다...
친절한 여자는..
까칠한 여자와는 달리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사랑한다
친절한 여자는 우유부단의 대명사이다..
아직도 이 사회에서 여자는 미덕의 최고는..
내숭이라고 믿는 참 시대에 뒤떨어진 족속이다..
친절한 여자는 떠벌이기 좋아한다..
"어머 쟤가 나 좋아한대" 하면서 상장이라도 타는듯마냥 자랑한다..
어쩌면 까칠한여자보다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무능하기에..
그렇게라도 위안삼아 떠벌리는 이유가 그 이유이기도 하다.
이별을 말할때 또한 마찬가지다..
처음부터 속내는 표현하지 않구 웃음으로 때운탓인지..
니가 먼저 다가왔잖아? 라는 식으로 모든 책임을 상대에게 돌리려한다..
둘이서 하는 이별임에도 불구하고..
이별을 철저하게 혼자의것으로 돌린다..
그래서 등돌리며 웃음까지 흩뿌리며 떠난다..
이쯤에서 요약한다
까칠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면..힘들었던만큼 쉽게 변질되지않지만...
친절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면..쉬웠던만큼 쉽게 떠나간다...
까칠한 여자는 고귀하지만 친철한 여자는 싸구리다
까칠한 여자는 현명하지만 친절한 여자는 어리석다
까칠한 여자는 어느 보석상점에 열쇠마냥 흔하지않지만..
친절한 여자는 길바닥 널린 쓰레기 마냥 흔하다.
그래서 친절한 여자는 하룻밤 사랑일뿐이고..
그래서 까칠한 여자는 평생 같이 하고픈거다..
여자들아!!
그대들은 어떤 여자로 변신하길 원하는가?
지금도 늦지 않았다...
변신하라...
까칠해져라...
남자들아!!
그대들은 어떤 여자와 평생이길 원하는가?
지금두 늦지 않았다..
노력하라...
원하는 여자와 어울릴수있는 능력을 길러라..
난 이러한 이유로...지금은..약간은 건방지고 도도하고..
한마디로 왕싸가지 왕재수지만..
까칠한 여자가 좋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2기 이기석 작성시간 12.07.15 엥~~ 그건 아니지요 그저 표현의 자유일뿐
님 맘속 깊이 내재된 여인의 속내 .... 그게 가장 유토피아라 생각하며
또한 존중하고 있는걸요 -
작성자16기 이정희인터넷차장 작성시간 12.07.14 위에는 왕싸가지 왕재수지만 까칠한 여자가 좋다, 고 하시고
밑에는 친절한 여자가 좋다고 하시면 앞뒤가 안 맞잖아요...
그러시기 있기? 없기?... -
작성자2기 이기석 작성시간 12.07.15 돋보기써도 가물가물 ... 에구 좀 진하게 써주징 ㅎㅎ
갠적으론 ....음 친절에 표를 던지는데 사실은 지날수록 변화된 싱그럼 차라리 까칠함
더 그리워 지는걸 -- .... 그런걸 -
작성자11기 오승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16 흠~ 친절한 여자, 까칠한 여자 보다는 이쁜 여자가 좋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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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6기 이정희인터넷차장 작성시간 12.07.16 아, 산 넘어 산이로세!...
여자로 살기 정말 힘이 듭니다...
이쁜 데다 늘씬하기까지 하면 더 좋겠지요?
거기다가 지적이고, 발랄하면 금상첨화이고요!
음식까지 잘하면 따봉!
그런 요좌는 세상에 없습니다.
꿈을 깨세요, 선배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