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멜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대만 지진사건 이후로 인터넷이 잘 안됍니다.
연결하기가 힘들고 연결된후로도 창이 열리지 않습니다.
필리핀에서는 PLDT가 가장 피해가 많이 입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멜을 보내고 있지만 잘 들어갈지 모르겠습니다.
아므튼, 목사님 사모님 평안하시고 건강하시지요?
저희는 잘 있습니다.
3월에 오시면 만나뵐 수 있겠네요.
000이라는 친구는 76년도 친구인데 .....
어떻게 나를 기억하고 목사님께 연락했는지 모르겠네요. 더군다나 예성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고..
한번 멜 보내서 알아볼께요.
꼭 친구찾기에 임하는 기분입니다.
지금 우리 기도제목 있습니다.
기술학교를 위해 기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옆의 땅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필요하시면 허락해 주실줄로 믿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기도 부탁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나중에 또 뵙겠습니다.
평안하세요
사모님께도 안부전해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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