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미안한 마음

작성자동인지기| 작성시간07.03.15| 조회수17|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동인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3.15 최승일 목사님과 함께 한 시간에 감사하고, 망고를 따서 직접 깍아 통에 담아 오신 모습에 감동. 그리고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애플망고향 같은 사랑의 향이 오래 지속되길 원합니다. 기도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