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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스크랩] 질환별/ 경우별 상담 기법

작성자아멘사나이|작성시간09.05.10|조회수16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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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별/경우별 상담 기법

 

.

 

 

박카스 한 박스 주세요

/영양제를 같이 드려 볼까요?

 

영비천 한 박스 주세요

/선물하실려고요?

/그러면 이런 선물 세트로 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원비 한병 주세요.

/피로가 없어지는 영양제를 같이 드려 볼까요?

 

판피린 하나 주세요.

/증상이 어떠십니까?

콧물 나고 기침 나고 춥고 쑤시고.

/언제부터 그랬습니까?

며칠 됐어요

/그러시면 한방과립제와 알약을 같이 드셔보세요.  

 

마이신 하나 주세요(대일 밴드하나 주세요)

/어디 다치셨습니까?

/그러시면 상처 연고를 바르시고 소염제를 같이 드세요. 드시는 것은 이틀 분 드시고 연고는 계속 하루에 3-4번 바르세요.

 

파스 하나 주세요

/어디가 불편하십니까?

담이 결려서요(다리를 삐어서요. 허리가 아파서요)

/많이 불편하시면 약을 조제해서 드시고 파스를 붙이세요. 약은 우선 이틀분 드릴께요.

 

회충약 좀 주세요

/식구가 몇 분이십니까?

왜요?

/구충약은 식구가 같이 드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충란을 통해서 공동 생활하는 사람들은 다 옮기 때문에 한 사람만 먹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어른 둘, 아이 둘입니다.

/두 살 이상은 어른과 똑 같이 먹습니다. 이이들은 사탕처럼 씹어서 먹게 하세요.

 

아이 항문이 가렵다고 하는데 왜 그래요?

/몇 살입니까?

네 살입니다.

/습진일 수도 있고 요충일 수도 있습니다. 습진은 아닌 것 같습니까?

예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면 요충인데 구충제를 식구가 다 같이 드시고 이 아이는 1주일 간격으로 세 번 먹이세요. 구충제 복용시 뱃 속에 있는 충은 죽겠지만 밖에 나와 있던 충은 죽지 않고 다시 뱃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소화제 좀 주세요

/언제부터 안 좋으세요?

방금요

/두 번 정도 드실 것 드릴 테니 우선 드시고 편찮으면 더 드세요.

어제부터요

/하루 분 정도 지어드릴 테니까 드세요.

 

손바닥이 벗겨지는데 왜 그래요?

/가려우세요?

아니요

/계절적으로 더 심할 때가 있습니까?

봄에 심한 것 같아요.

/그러면 영양 결핍으로 보아야 됩니다. 피로도 많이 느끼시죠? 평소에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이 들어 있는 영양효모제제를 드셔 보세요.

 

/그러면 습진 종류로 보아야 됩니다. 언제부터 그러십니까?

한 참 됐어요.

/약을 드시고 연고를 바르세요. 치료기간은 한 달 정보 잡으셔야 됩니다.

 

눈이 자주 충혈되는데요.

/눈꼽이 낍니까?

/언제부터 그러세요?

이틀요

/식구들은 괜찮습니까?

아기도 그래요.

/안질(결막염)입니다. 요즘 안질이 유행하거든요. 병원에 가셔서 약을 처방받아 오세요. 식구들한테 옮을 수도 있으니가 비누, 수건 등은 같이 쓰지 마세요. 

 

귀를 뚫었는데 약 좀 주세요.

/약을 지어 드세요.

아니요.

/염증이 생기지 않게 소염제와 항생제 역할을 하는 것을 드셔 보세요. 약은 3일분 드릴께요.

 

머리가 빠지는 데요.

/어디 좀 봅시다. 언제부터 그렀습니까?

한 참 됐어요.

/머리가 빠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즉 신경을 많이 써도 그럴 수 있고 영양의 균형, 즉 머리카락이 원하는 영양의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도 그럴 수 있습니다. 쪼한 혈액이 탁해도 탈모가 될 수 있고 물론 유전이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원일을 따로 생각할 수는 없고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머리카락의 구성 성분이며 혈액을 맑게 해줄 수 있는 머리 영양제와 항스트레스비타민이면서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주는 항산화제를 꾸준히 복용하세요. 물론 환부에 직접 뿌려 주는 발모 족진제도 같이 사용하시고요. 중요한 것은 한 두달 써서 금방 효과가 나타나리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반드시 치료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시고 6개월 내지 1년 정도 지속적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무좀약 좀 주세요

/무좀이 오래 되셨습니까?

/그 동안 약은 좀 써 보셨습니까?

아니오

/이 물약을 먼저 바르시고 마르면 이 연고를 바르세요. 이 물약은 각질을 용해시켜 주고 이 연고는 곰팡이 균을 죽이는 것입니다. 하루에 두세 번 바르시고 다 나은 것 같아도 최소한 열흘 이상은 더 바르세요.

 

발꿈치가 굳어져 갈라지는데요.

/그러세요? 언제부터 그러시는데요?

한참 됐어요

/발바닥에 땀이 안 나지 않습니까?

예 그래요

/그것은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서 그래요. 연세가 드실수록 더욱 더 심해지실 것입니다. 혈액순환이 되지 않으니까 땀이 나지 않고 땀이 나지 않으니까 피부가 굳어지고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평소에 점막과 피부를 보호하는 비타민 A가 충분히 들어 있는 혈액 순환제를 꾸준히 복용하세요. 그리고 낮에는 하루 두세번 이 물약을 비르시고 물약이 마른 직후 이것으로 문질러 굳은 살을 벗기세요. 주무시기 전에는 연고를 충분히 바른 후 양말을 신고 주무세요.

 

소변이 시원치 않고 자주 보게 되는데요

/방광염인 것 같군요. 언제부터 그렇습니까? 기본적인 치료 기간은 1주일 정도를 드셔야 됩니다. 그리고 차도에 따라 좀 더 치료하시면 좋아집니다. 한방과립제와 함께 1주일 분을 드릴테니까 잘 드셔보세요.

 

속이 쓰려서 왔는데요.

/속이 비면 더합니까? 식사를 하면 더합니까? 위염인 것 같은데요. 약을 드시고 괜찮아고 약을 이어서 드십시오. 왜냐하면 속이 안 쓰리다고 해서 다 치료된 것이 아닙니다. 속이 안 쓰려도 새살이 나는 기간까지는 약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도 위염에 두달 또는 서너달을 복용시키는 것입니다. 한 달 드실것을 드릴께요.

 

아! 피곤해 죽겠습니다.(영양제 좀 사러 왔는데요)

/평소에도 피로를 많이 느끼십니까?

/식사는 잘 하십니까? 신경을 많이 쓰시는 편입니까? 술, 담배는 많이 하십니까? 그동안 영양제는 드셔 보셨나요?

/피로를 느끼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음식물을 먹으면 장에서 흡수되어 간으로 간 다음, 간에서 300만 가지의 효소반응을 거쳐야만 음식물이 에저지가 되는데 효소가 부족하면 피로할 수 밖에 없겠지요. 또 혈관에 탄력이 없다든지, 스트레스로 인해 혈관이 굳어 있을 경우에도 순환이 안돼 피로할 수 밖에 없겠지요. 그러니까 손님은 효소 제제와 순환제를 같이 복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두가지는 평소 꾸준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피로뿐만이 아니고 암, 풍, 고혈압, 심장마비 등의 성인병도 같이 예방될 것입니다.

 

간장약을 사러 왔는데요.(술을 평소에 많이 마시는데요)

/술을 자주 드십니까? 술을 드시게 되면 장에서 흡수되어 전부 간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간에서 300만 가지의 효소반응을 거져야만 탄산가스와 물로 해독이 되는 것입니다. 효소가 부족하면 술의 해독이 되지 않기 때문에 술에 빨리 취하게 되고 숙취 현상이 오래가는 것입니다.

 

술 끊은 약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알콜스톱]은 술의 해독을 방해해서 숙취 현상을 오래가게 하여 술을 끊게 하는 약입니다. 간에 효소가 부족하게 되면 술 끊는 약을 복용한 것 같은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때문에 손님은 술 끊는 약에다 효소제제와 간장 추출물 제제를 같이 드세요. ____는 효소의 원료인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 40여가지 고용량이 들어 있습니다.

 

우루사(쓸기담) 한 통 주세요

/아! 기존에 우루사를 드셨습니까? 평소에 소화가 잘 안 되시나요?

아니요

/우루사는 간장약으로 선전을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간장약이 아닙니다. 화학적으로 합성한 담즙 성분이며 이 담즙 성분이 하는 역할은 고기 소화입니다. 고기 먹고 소화가 안 될때 드시면 소화가 잘 될 것입니다. 술을 자주 드시면 간장 추출물 제제와 효소 제제를 같이 드세요. 이 약은 장을 보호하고 간 세포를 재생, 부활시키는 생약제제입니다. 또한 _____는 술을 해독하는데 필수적으로 필요한 효소의 원료입니다.

 

빈혈이 있는지 어지럽습니다.

/언제부터 그렇습니까?

오래됐습니다

/그 동안 약은 복용해 보셨습니까?

아니오

/빈혈이 되는 원인은 크게 봐서 2가지 있을 수 있습니다. 한 가지는 피가 부족한 경우, 말 그대로 빈혈의 경우죠. 선생님의 경우 피도 부족하고 순환도 않되는 것 같군요. 즉, 혈관에 탄력이 없는 상태입니다. 때문에 손님은 피를 만들어 주는 약과 순환제를 같이 드세요. 이것은 천연 철 단백제제이고 이것은 심장을 강화시켜 주고 혈관에 탄력을 주어 순환을 촉진시켜 주는 약입니다.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습니다.(고지혈증의 경우 : 얼굴충혈, 건강체질)

/언제부터 그렇습니까?

한참 됐습니다.

/그동안 약은 드셔보셨습니까?

훼럼포라요

/약을 거꾸로 드셨군요! 손님은 피가 부족한 상태가 아니라 오히려 피가 걸죽한 상태입니다. 때문에 혈관에 녹이 슬고 심장이 부담을 느껴 순환이 안 되기 때문에 머리에 산소와 영양의 공급이 안 되는 상태입니다. 비유하자면 도로는 좁은데 차들이 한꺼번에 몰려 교통체증이 일어난 상태입니다.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혈관에 놀이 슬어 혈관은 굳어지고 심장은 부담을 느껴 동맥경화, 고혈압, 풍이나 심장마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손님은 우선 지방식을 줄이시고 운동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순환제와 피를 맑게 하는 약을 장기적으로 드십시오. 이 약은 심장을 강화시켜 주고 혈관에 탄력을 주어 순환을 촉진시키는 약이고 이 제품은 피를 맑게 해서 혁관에 녹을 없애줍니다.

 

훼럼포라 하나 주세요...

/아! 훼럼포라를 드셨습니까?

아니오. 병원에서 먹으라고 해서요.

/예. 그렇군요! 그런데 훼럼포라보다는 이것이 나을 것입니다. 훼럼포라는 인공 철분이기 때문에 흡수율이 떨어집니다. 100개를 먹으면 3개 밖에 흡수가 안 됩니다. 그리고 위가 안 좋으신 분들은 속이 쓰려서 못 먹는 경우도 있고 변비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약은 천연 철단백제제인데 흡수율이 30% 이상되고 빈 속에 드셔도 위장장애가 없습니다.

그러면 병원에서 돼 이 약을 먹으라는 얘기를 안 했을까요?

/그것은 이 약이 나온지 얼마되지 않아 병원에서 질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번에 산부인과 의사를 만나 이 약을 설명했더니 이 약 처방을 많이 내더군요. 약과 순환제를 같이 드시면 효과는 2배 이상 더 좋습니다.

 

집사람이 임신인제 영양제 좀 하나 주세요.

/아! 예. 임심 몇 개월입니까?

임신 3개월입니다.

/그러시면 혈액을 보충해서 빈혈을 예방해 주는 약을 드셔야 되겠군요. 이것을 갖다 드리세요. 천연 철잔백제제인데 흡수율이 30% 이상 되고 위장장애가 없습니다. 그리고 임신 5~6개월이 되시면 아기의 뼈가 형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빈혈약과 칼슘제를 같이 복용시키세요.. 그렇지 않으면 엄마의 칼슘을 아기가 다 빼앗아 가기 때문에 엄마의 뼈가 약해지고 치아가 들 뜨게 됩니다. 옛날분들은 많이 낳고 영양 보충을 안 했기 때문에 꼬부랑 할머니가 되었던 것입니다. 애기를 낳고 나서도 3개월까지는 빈혈약과 칼슘제를 꾸준히 복용시키세요. 엄마를 위해서라기보다는 애기를 위해서입니다.

 

애가 몸이 좀 허약한 것 같아요.

/밥을 잘 먹지 않나요? 그 아이는 위와 장의 운동능이 약하여 잘 먹지 못하고 먹어도 잘 흡수를 못합니다. 우리가 음식물을 먹게 되면 위에서는 소화를 시키고 소장에서는 영양분을 흡수하고 대장에서는 대변을 만들어 배설시킵니다. 그런데 위와 장이 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식욕이 없거나 또 먹은 것을 흡수하지 못 합니다. 즉, 10,000원 어치의 음식물을 먹이면 흡수되는 것은 2,000~3,000원 어치에 불과하죠. 그래서 아이의 몸이 점점 허약해지고 성장 발육이 안 됩니다. 때문에 세포에 영양분이 부족해서 식은 땀을 흘리게 됩니다. 또한 혈관이 약해져서 코피를 흘리기도 하지요. 보통 소화관이 약한 아이들은 방광의 배뇨근도 힘이 약하여 소변을 절이기도 합니다. 소화관에서 영양분의 흡수율이 떨어지게 되면 죄신경 세포에 필요한 영양공급이 부족하게 되어 아이들이 신경질이 되기도 하며 피부가 건조해저서 건조성 피부가 되기도 합니다. 때문에 이 아이는 일반적인 보약을 먹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위와 장의 기능을 회복시켜서 잘 먹게 만들어 주고 먹은 것을 흡수할 수 있게 해 주는 보약을 복용시켜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체질개선 프로그램이 있는데 어린이들이 먹기 좋게 지어드립니다. 애기를 데리고 나와 상담을 우선 해 보세요. 반드시 좋아질 것입니다.

 

알러지 비염(천식, 피부)때문에 왔는데요.

/아! 그러세요. 이쪽으로 들어오세요. 증상이 어떠세요? 언제부터 그러세요? 그 동안 어떻게 치료하셨습니까? 잘 아시겠지만 알러지는 양약으로는 치료가 안 됩니다. 알러지는 면역세포가 혼란을 일으키는 상태이기때문에 면역 세포를 안정시키는 방향으로 체질개선을 시켜야 합니다.

병원에는 많이 다녀 봤는데 안 되던데요.

/현대의학적인 치료 방법은 세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대증요법인데 면역세포를 바보로 만들기 위하여 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를 씁니다. 약을 먹으면 괜찮고 안 먹으면 더 심해집니다. 두 번째는 면역요법이고 세 번째는 탈감작요법인데 이것은 6년동안 치료해서 치료율이 10명 중 1명 꼴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원인이 무엇인지를 알아내서 근본적으로 자기몸에 맞는 강한 인자, 즉 영양요법, 한약, 면역증강제 등을 사용하여 자기 몸을 강화하는 전체건강요법을 사용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혈액속의 IgE가 유전적, 환경적 요인에 의해 정상인보다 많이 분비되어 자기가 싫어하는 어떤 인자 즉, 꽃가루나 진드기나 먼지 등이 들어오면 코점막을 자극하는 것이 알러지 비염이기때문에 비 정상적으로 많이 분비되고 있는 IgE를 정상적으로 분비하게 하면 알러지를 치료할 수가 있지요. 주로 IgE가 많이 분비되는 이유는 인체에 면역세포가 필요한 영양소가 모자라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면역세포에 필요한 영양소인 영양효모, 비타민C, Zn, 판토텐산, 시호제를 기본으로 복용하면 많이 호전됩니다.

 

잇몸이 붓고 아픈데 약 좀 주세요.

/언제부터 그러세요?

2~3일 됐습니다.

/평소에도 자주 그러세요?

아니요. 처음이에요.

/그러시면 한방과립제와 알약을 드셔보세요. 

자주 그래요.

/그동안 치료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그럴 때마다 약을 지어 먹었어요.

/손님은 치료보다는 예방이 중요합니다. 잇몸 속에는 치조골이라는 치아지지 조직이 있습니다. 이 치아지지 조직에 질환이 생기면 잇몸이 붓고 피가 나며 치아가 들뜨고 심하면 빠지게 됩니다. 이것을 풍치, 즉, 치조골염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손님은 약을 지어 드시면서 치아지지조직을 근본적으로 튼튼히 해 주는 이 약과 칼슘제를 장기적으로 드십시오. 그러면 재발되지 않을 것입니다.

 

눈이 침침하고 아프고 시력이 자꾸 떨어지는데 눈 영양제 좀 주세요.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언제부터 그러세요?

한 참 됐어요.

/술 자주 드십니까?

예 자주 마시죠.

/눈하고 간 기능과는 밀접하게 관계가 있는 것은 아시죠? 간에서는 해독작용과 정혈작용, 즉 피를 맑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간기능이 떨어지면 혈액이 탁해지고 혈액이 탁해지면 모세혈관은 막히게 됩니다. 우리 몸에서 모세혈관이 자장 많은 곳이 어디입니까? 바로 눈이죠! 그러니까 간기능이 떨어지면 눈이 충혈되고 침침하고 시력이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손님을 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약과 혈액순환제를 같이 드세요. 이 약은 심장을 강화시켜 주고 혈관에 탄력을 주어 순환을 촉진시켜 눈에 도움을 주는 약입니다.

 

(술을 별로 안 마시는 경우) 나는 술을 마시지 않는데요.

/그러면 눈에 영양이 부족하거나 여성호르몬이 부족하여 눈이 건조해서 침침하겠군요.

/(호르몬 불균형 여성의 경우) 아직 월경은 있으십니까?

예 아직 있기는 한데 양이 적네요. 아마 곧 그칠 것 같네요.

/그러면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서 눈이 건조한 것입니다. 한참 감고 있다가 뜨면 월씬 부드럽지요? 또는 오래 뜨고 있으면 많이 피로하지요?

/이 제품은 난소에 영양을 공급하여 호르몬 생성을 촉진합으로써 눈을 덜 건조하게 합니다. 또 피부도 촉촉하고 윤기나게 해 주지요.

 

/(호르몬 불균형 남성의 경우) 아마 호르몬 불균형이 되면서 남성호르몬의 생성이 부족해서 눈이 건조해 지는 것 같군요. 이 제품은 부작용이 전혀 없이 자연적으로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서 정력을 증진하고 눈의 피로를 제거합니다.

 

/(간기능이나 호르몬 불균형과 관계 없는 사람이 눈 피로를 호소할 경우) 눈에 필요한 영양제로 요즐 생약제로 개발된 자연 영양제인 제품이 있습니다. 아주 효과가 뛰어나니 한 번 복용해 보세요.

 

몸이 자꾸 붓는데요. 소변이 시원치 않은데요.

/언제부터 그러십니까?

오래됐어요.

/그 동안 약은 드셔 보셨습니까?

아니요

/소변이 시원치 않은 것은 신장이 좋지 못하고 혈액순환이 제대로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 약과 이 약을 같이 드셔 보세요. 이 약은 신장, 방광으로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서 이뇨작용, 즉 부기를 없애주고 이 약은 심장을 강화시켜주고 혈관에 탄력을 주어서 혈액순환을 촉진시킵니다.

 

네프리스 하나 주세요.

/아! 네프리스를 드셨습니까?

/네프리스 드시니까 도움이 됩니까?

조금은....

/네프리스보다는 이 제제의 효과가 좋습니다. 이 약은 신장, 방광으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서 이노작용, 즉 부기를 없애주고 이 약은 심장을 강화시켜주고 혈관에 탄력을 주어서 혈액순환을 촉진시킵니다.

 

벌써 며칠째 변을 못 봤어요. 속이 거북해 죽겠어요. 뭐 좋은 방법 좀 없나요?

/변비는 반드시 치료를 하셔야 됩니다. 즉, 대장에 숙변이 가득차게 되면 숙변 때문에 생긴 노폐물이 간으로 흡수되게 됩니다. 그러면 간기능이 저하되고 혈액이 탁해져서 피부가 거칠어지고 기미, 염증이 생기거나 몸이 피로하게 됩니다. 변비는 평상시에 관리를 잘 하셔야 해요. 우선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며 채소, 과일, 미역, 다시마 등을 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며 숙변을 제거하고 장의 운동을 촉진시켜 변비를 치료하는데 매우 효과가 좋은 건강보조식품을 꾸준히 드셔야합니다.

얼마동안 치료해야 합니까?

/6개월 정도 예정하고 치료를 시작해 보죠.

 

둘코락스 좀 주세요.

/변비가 심하세요?

/둘코락스로는 근본적인 치료가 안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식사는 잘 하세요? 운동은 하십니까? (이하 변비란 참조)

 

아! 뒷골이 땡기는데요.

/일단 혈압 한 번 재 보시죠. 혈압은 정상이군요. 혈압이 정상인데도 뒷골이 땡기는 것은 순환장애이죠. 신경을 많이 쓴다든지, 혈액이 탁할 경우에는 혈관이 수축되고 혈관내에 녹이 슬게 됩니다. 그래서 혈관이 굳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심장이 수축 이완함에 따라 혈관도 같이 수축이완해야 되는데 경동맥 혈관이 굳어 있기 때문에 혈액이 머리까지 잘 올라가지 못하여 뒷골이 땡기는 것입니다. 혈관이 굳어지면 잘 터지게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40대 사망률이 세계에서 제일 높고 요즘 30~40대 사람들에게도 중풍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그것은 모두 손님같은 수환장애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병은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님은 혈관에 탄력을 주는 순환제와 피를 맑게 하는 약을 평소에 꾸준히 드십시오. 이것은 심장을 강화시켜주고 혈관에 탄력을 주어 순환을 촉진시켜 주는 약이고 레시틴은 지방질을 녹여 내 혈관의 녹을 없애주고 피를 맑게 해 주는 제품입니다. 아마 한 달 정도만 드시더라도 뒷골 아픈 것은 없어질 것입니다. 괜찮아도 평소에 꾸준히 복용하세요.

 

영양의 불균형은 왜 생기는데요?

/영양의 불균형이 생기는 것은 첫째 사람마다 체질에 따라 영양소를 원하는 정도가 다른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 경우는 대부분 부모로부터 이런 체질을 물려 받는 유전적인 경우가 많지요. 둘째, 환경의 오염으로 인해 우리 몸 속에 중금속이나 화학 물질이 들어오면 그 반건강 물질들은 우리 몸 속의 영양소를 파괴하거나 흡수를 방해하거나 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막음으로써 영양의 균형을 깨뜨릴 수 있지요. 우리에게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세째 이유인데 주로 편식과 가공식품의 과다섭취도 문제로 영양의 불균형이 되는 경우입니다. 아무리 비싼 음식이라도 필수적으로 필요한 영양소가 충분히 들어 있지 않고 편중된 영양소만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라면 이 음식은 허수아비 음식에 지나지 않습니다. 허수아비 음식만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이 역시 영양의 불균형이 생기게 되지요.

 

스트레스가 무엇이며 건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요?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라는 말은 정신적, 심리적인 압박으로 인해 우리 몸에 생긴 이상을 말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스트레스는 이런 것만이 아니라 그것이 무엇이든지간에 우리 몸에 압박을 주는 것은 모두 스트레스가 됩니다. 공해나 중금속 또는 우리 몸 속에서 충분히 대사 되지 못해 생긴 노폐물들도 계속적으로 우리 몸을 공격하여 신체적 스트레스를 준다는 것이지요. 이런한 모든 종류의 스트레스는 자율신경과 호르몬계통을 혼란시킵니다. 이로 인해 우리 몸은 비타민과 미네랄 등 우리 몸의 생리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영양소의 수요를 증대시키는데 이때 적절한 영양섭취가 이루어지지 못하면 결정적인 장애가 생기지요.

 

어혈이 무엇입니까?

/어혈이란 우리 몸의 전체 또는 국소에 산소 공급이 안 되는 현상을 말 합니다.

산소 공급이 왜 안되는데요?

/혈관이 약하여 운동을 원활하게 하지 못하거나, 혈액이 탁하거나, 빈혈이 되면 순환에 장애를 받아서 산소공급이 잘  안 일어납니다.

그러면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는데요?

/손발이 저리고 머리가 잘 아프고 입술이 푸른색이 되기가 쉽거나 눈 밑이 검거나 손발이 찬 경우가 많지요.

 

배가 조금만 고파도 정신이 아뜩하거나 몸이 후들 후들 떨리는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활성적 저혈당증이라고 하여 평소에 단 것을 많이 먹거나 탄수화물 섭취를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설탕이 함유된 음료수나 과자 빵, 케익 등을 절제하고 밥 같은 탄수화물이 들어 있는 식사를 조금씩 여러 번에 걸쳐서 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는 지방질만 먹으면 소화가 되지 않습니다. 또 우리 애기도 변이 회색빛이 도는 변을 자주 보는데 왜 그러나요?

/지방이 소화가 안 되는 이유는 담즙분비의 부족이거나 비타민 A, D를 효과적으로 흡수하지 못하는 것이므로 담즙분비 촉진제와 비타민 A, D를 같이 복용하면 좋습니다.

 

입언저리가 잘 헐거나 찢어지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원인이거나 비타민 B군 특히 B2(리보플라빈)이 부족한 경우입니다. 헤르페스인 경우는 물집이 잡히니까 구별이 쉬운데요, 비타민 C나 항산화제를 장기적으로 복용하여 면역능을 증강시키면 되고요, 그냥 잘 찢어지는 경우는 비타민 B복합제를 투여하면 좋습니다.

 

혀가 붉어지고 갈라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비타민 B3(나이아신)가 부족하거나 심장이 약하여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감초탕과 나이아신을 병용하면 좋습니다.

 

화학조미료에 민감한 사람은 무엇이 원인입니까?

/비타민 B6의 섭취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잇몸이 약해서 피가 잘 나올 때는 어떤 것이 좋습니까?

/비타민C, 아연, 엽산이 부족한 경우와 만약 치통이 있다면 칼슘 부족증을 겸하고 있는 경우입니다.

 

식후에 복부에 가스가 차거나 위장 장애는 주로 무엇 때문입니까?

/췌장액 부족으로 인한 것이거나 판크레아틴 같은 소화효소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또한 장내의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하여 유산균도 필요한 경우입니다.

 

신물이 나며 위가 쓰리며 아픈 것은 무엇때문입니까?

/위산과다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위산분비를 정상으로 유도하여 위장점막을 강화시키며 산의 자극에 의한 점막 궤양을 방지해야 합니다. 스트레스는 위의 운동을 촉진시키므로 부교감신경 흥분형 체질에게서 궤양의 발생률이 높습니다. 비타민 A는 점막을 강화하며 칼슘과 마그네슘은 신경안정제 역할을 하지요. 심할 경우에는 위벽을 보호하는 제산제와 병용해야 합니다.

 

나는 좀 서 있으면 다라가 무겁고 아파서 서 았지를 못하는데요.

/오랜 시간 서 있으면 힘들다는 것은 서 있을 때 중력에 의해 내려간 혈액이 심장까지 제대로 올라오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혈관의 탄력성 부족에서 기인하는 혈관 운동능저하가 주 원인이므로 혈관을 강화하는 영양효모, 크롬, 셀레늄, 온경탕을 위주로 복용하세요.

 

배꼽밑의 아랫배를 손으로 만지면 항상 찬 느낌인데요.

/아랫배가 항상 차가운 것은 하복부에 분포된 모세혈관의 장력이 약하거나 유리기의 공격으로 혈관이 수축하여 순환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혈관의 탄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영양효모를 꾸준히 복용하고 한방으로 온경탕, 당귀작약산을 함께 쓰면 좋습니다.

 

생리불순과 생리통이 심합니다.

/호르몬의 분비가 균형이 맞지 않은 경우도 있고요, 자궁내막의 기능이 원활하지 못해서 나타나는 증상인 경우도 있습니다. 아주 심하게 아프지 않으면 호르몬의 균형이 맞지 않아서 나타나는 증상인 경우가 많으므로 에피놀과 비타몬과 같은 영양약리제품과 한방으로 계지복령환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자궁내막이 정상인보다 많이 증식되어 생리통이 올 때믄 통증이 굉장히 심한 경우입니다. 이때ㅏ에는 구어혈제인 당귀작약산, 계지복령환, 시호제, 그리고 비타민C, 비타민 A, 셀레늄, 영양효모를 복용하시면 좋습니다.

 

귀에서 소리가 나는 이명현상은 어떻게 합니까?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뇌의 전정기 부분의 혈류부족인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뇌동맥경화의 전구증상이므로 이에 준하여 처방하면 좋지요. 혈류를 촉진하고 부종을 억제하는 반하백출천마탕과 당귀작약산, 비타민 B12, 고지혈증이 있을 경우에는 레시틴과 항산화제를 더해서 복용하세요. 또한 중이염 여부를 확인하고 중이염이 원인이면 배농탕, 갈근오미탕, Zn을 복용하면 좋습니다.

 

얼굴이 잘 달아 오르는 증상이 심한데요.

/상열감은요 혈액의 점도가 높아서 혈액이 심장 위를 흐를 때 마찰열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저녁식사를 많이 하는 분에게서 많이 나타나지요. 그 다음 가장 많은 경우가 갱년기 증후로 나타나는 상열감인데요, 이 경우는 상열감이 너무 심하여 땀이 주르르 흐르는 경우도 있지요. 갱년기가 되어 호르몬 균형이 깨어져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모르몬 균형을 조절하기 위하여 에피놀과 비타몬과 가미소요산, 셀크베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가 심장의 박출되는 힘이 약하여 얼굴상부에 있는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상열감이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가슴이 답답하고 한숨을 잘 쉬게 되지요. 자감초탕과 셀크베리와 뉴셀티가 좋습니다.

 

나는 자주 어지럽습니다.

/어지러운 증상은요,

첫째 주로 심장의 pumping가능이 약하거나,

둘째 혈관 운동의 저하로 인해 혈액 순환이 안 되어 뇌에 산소 공급이 불량하거나

셋째 고혈압, 저혈압, 고지혈증으로 인하여 순환이 안 되거나

넷째 빈혈 때문입니다.

첫째의 경우는 자감초탕과 영계출감탕, 뉴셀티를 복용하시고요

둘째 경우는 셀크베리와 비타몬과 포도씨유를 복용하시고요

세번 째는 해당되는 처방약을 복용하셔야 합니다. 우리나라 여성중에서 어지러운 증상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원인으로는 빈혈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빈혈약과 뉴셀티는 어느 경우이든지 여성이면 다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것은 남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손발이 차거나 화끈거리는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말초혈관의 운동능이 약해져서 피부말단까지 체온전달이 잘 되지 않거나(손발이 찬 경우), 손 발로 내려간 혈액이 정맥을 통해 위로 올라오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기(화끈거림) 때문입니다. 혈관 운동능을 강화하는 온경탕, 당귀작약산, 비타몬과 셀크베리를 복용하세요.

 

어깨와 목의 근육이 뻣뻣하며 심하게 아픈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첫째 심장의 박출하는 능력이 약하여 심장에서 위로 올라가는 혈액이 어깨와 목 근처에 정체되어서 목이 아프고 뻣뻣해지는 경우가 있고요.

두번째로는 스트레스때문에 혈관이 수축되어 위로 올라가는 혈액이 졍동맥에서 정체되기 때문인 경우도 있고요.

세번째로는 혈액이 탁해서 더 이상 순환되지 못하고 어깨부분에서 정체되기 때문입니다.

첫째는 자감초탕과 작약감초탕, 크롬이 들어 있는 영양소와 혈관을 강화하는 뉴셀티가 좋고요.

둘째가 원인일 때는 항스트레스약인 비타민C와 시호가용골모려탕이 좋습니다.

세번째가 원인인 경우는요 혈액을 맑게 하는 레시틴과 크린스화이버등이 좋습니다.

 

우리 아이는 감기에 아주 잘 걸리는 데요. 어떻게 하면 되지요?

/감기에 잘 걸리는 이유는요, 전반적인 면역능이 저하되었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대량의 비타민C와 셀레니움, 영양효몰를 복용하여 면역세포를 강화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셀레니움은 토코페롤과 함께 드셔야 하며 어육, 현미, 파인애플 등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건강보조식품으로는 영양효모 등이 좋습니다.

 

나는 무릎이 쑤시고 아픕니다.

/아픈 부위가 붓거나 열이 납니까?

아니요. 그녕 아파요.

/월경이 있습니까?

아니요. 벌써 갔지요. (폐경기에 가까운 것 같아요)

/뼈에서 Ca이 빠져나가서 나타나는 골다공증, 즉 최행성 관절염이군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우선 Ca을 보급하고 관절을 유리기가 공격하지 못하게 항산화제와 칼슘을 뼈에 흡수시키는 비타민 D와 관절인대를 강화하는 콘드로이친을 복용하면 나을 수 있습니다. 호르몬제의 병용투여도 생각해 볼만 합니다. 음식은 콜라, 스넥류 등 지나치게 가공 식품을 섭취할 경우에는 인, 칼슘, 마그네슘등 우리 몸에 필수적인 미네랄이 몸 밖으로 빠져 나가므로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가 거칠고 발뒤꿈치가 잘 갈라지거나 손바닥이 갈라지는군요.

/비타민A 결핍증이거나 단백질 흡수불량증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는 항산화제와 단백질제제인 뉴셀티와 비타민 E를 함께 복용하면 좋고 단백질 소화효소데를 복용하면 좋습니다.

 

식사 후 복부 팽만감이 있고 통증이나 가스가 차는 경우는 무엇 때문입니까?

/주로 저산증, 위무력증 때문에 섭취한 음식물들이 완전히 소화되지 못하고 장에 도달하기 때문입니다. 장에서 이 소화되지 못한 음식물들이 대장균에 의해 산화되어 가스를 만들어 내지요. 그러므로 위장 운동능을 강화하는 반하사심탕, 영양효모, 칼슘과 마그네슘외에 단백소화효소제, 유산균을 복용해야 합니다. 트림시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것은 위산이 부족하거나 단백질 소화효소제가 부족한 때문입니다. 알로에 아보라센스나 소화효소제를 꾸준히 복용하여 저산증을 개선하면 좋습니다.

 

손발에 땀이 많이 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교감신경이 흥분되거나 스트레스에 의해 땀생이 계속 자극받기 때문인데요. 아주 심해서 악수만 하려고 해도 땀이 줄줄 나는 경우도 있지요. 보통 백호가인삼탕, 시호계지건강탕, 항산화제인 비타몬, 영양효모를 꾸준히 복용하면 개선되는데요, 3개월 이상을 복용해도 전혀 효과가 없으면 병원에서 실시하는 교감신경 절제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손발이 저린데요.

/말초 모세혈관에 혈액순환이 안 되어서 신경세표가 영양을 공급받지 못해서 저린현상으로 나타나거든요. 그러므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비타몬과 신경영양제인 비타민 B1, B6, B12가 함유된 트리코민이 좋습니다.

 

항상 머리가 지끈거리며 아픈데요.

/만성 주통은 우선 빈혈이 원인인 경우가 많으므로 뉴셀티와 빈혈약을 함께 복용하세요. 두번째로는 혈액이 탁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음식을 조절하시고 단 음식과 육실을 많이 드시지 마세요. 그리고 혈액을 만ㄱ게 하는 레시틴과 헬스에이, 혈관을 강화하는 뉴셀티와 셀크베리를 복용하세요. 혈관을 강화하는 반하백출천마탕이나 뇌부종을 제거하는 오령산도 상황에 따라 같이 복용하시면 좋습니다.

 

화장이 잘 안 받는데요.

/그것은 생리불순 때문입니다 생리불순을 치료하는 한약을 드세요.

 

턱밑이 검은데요.

/턱밑이 검은 경우는요 자궁이 냉한 것이 원인입니다. 요즘 젊은 여성들은 대부분 하복부가 냉하고 생리통과 요통이 있는데요. 그것이 자궁이 냉한 것과 관계가 있습니다.

 

코밑이 검은데요.

/위가 냉해서 그렇습니다. 항상 따뜻한 물을 드시고 맥주와 수박, 우유를 먹지 마세요.

 

얼굴 위로는 열이 오르고 손발은 차고 가슴은 답답합니다.

/대분분의 만성병환자들은 심장이 약해져서 상열하냉을 나타냅니다. 심장을 강화하는 약을 복용하세요.

 

당뇨병은 왜 생겨요?

/당뇨병은 인슐린 작용부족으로 인한 만성 대사성 질환으로 인슐린의 양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의 작용이 불충분하여 생기는 현상입니다. 인슐린은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혈액 속의 포도당 등 영양소를 에너지로 바꿔주기 위해 포도당을 세포내로 보내는 일을 좁습니다. 인슐린 작용이 부족하면 포도당이 근육이나 세포에 들어가지 못하고 혈액중에 포도당이 쌓여 고혈당이 조래되고 소변에도 당이 나옵니다.

 

당뇨의 원인은 주로 무엇 때문입니까?

/제1형 당뇨병은 유전적으로 췌장에서 인슐린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으로 이 경우는 보통 인슐린을 투어하여 치료합니다.

제 2형 당뇨병은 식생활의 잘못과 스트레스가 원인입니다. 설탕이나 흰밀가루, 백미 등의 정백가공식품을 많이 먹고 섬유질을 섭취하지 않으면 소화흡수가 한꺼번에 이루어져 당분이 일시에 혈액속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그러면 인슐린도 혈액중에 갑자기 불어난 당분을 처리하기 위해서 한꺼번에 쏟아져 나와 당분을 세포안에 가두어 버리게 되므로 혈액중에는 갑자기 당분의 농도가 떨어져 결국 저혈당증을 초래하게 됩니다. 췌장의 베타세포도 역시 한꺼번에 많은 인슐린을 분비해야 하는 과중한 노동을 자주 되풀이 하다보면 곧 기능이 쇠최되어 정상적으로 필요한 양의 인슐린마저도 만들어내지 못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결국 인슐린의 작용이 부족하게 되고 당뇨병이 되는 것입니다.

 

당뇨병의 합병증은 어떠한 것이 있습니까?

/동맥경화로 인한 협심증, 심근경색증, 신경통, 안망막출혈, 신장장애, 백내장 등이 있고요. 또 각종 염증이 생겨서 낫지를 않아서 음부 소양증이나 피부질환을 많이 앓게 되지요. 심하면 모세혈관이 막혀서 뇨독증, 신경장애, 뇌졸증, 자율신경장애가 오기도 합니다.

 

당뇨병의 예방은 어떻게 합니까?

/정백가공식품을 피하고 섬유질 식사를 하십시오. 섬유질은 위장관에서의 당분의 흡수를 느리게 하여 혈액중에 당분이 서서히 흘러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췌장의 베타세포도 자연적인 리듬으로 적정량의 인슐린을 만들어 내고 과로하지 않아서 기능이 오래도록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또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지방섭취를 제한하고 과음, 과식을 피하십시오. 세번째는 인슐린의 작용을 돕는 미네랄, 비타밈을 섭취하십시오.

 

당뇨의 치료법은 어떤 것이 좋습니까?

/인슐린 요법이 필요할 정도로 췌장기능이 완전히 저하된 상태이외의 당뇨병은 췌장의 기능을 도와주는 한방요법, 약물요법, 영양요법, 식이요법, 운동을 병용하여 완치시킬 수 있습니다.

 

당뇨에 좋은 치료제로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GTF-Cr제제가 좋은데요. 이 제제는 인슐린의 활성강화, 만복중추의 기능을 도와 거짓 공복감을 없애줍니다. 그 다음으로 아연제제가 필요합니다. 인슐린의 생합성에 필요한 미네랄이거든요. 칼슘, 마그네슘은 신경과 정서를 차분하게 해주며 스트레스에 대한 방어력을 증진시키니까 같이 복용해야 되고요. 비타민 B6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베타세포의 파괴를 억제하니까 병용하셔야 합니다. 그 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운동요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으로 식후 30분(보통 혈당치가 제일 높을때)에 시작하여 약 30분간 계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골다공증이 뭐예요?

/골다공증이란 뼈의 구성성분이 점차 자연소실되면서 뼈 속에 많은 구멍이 생겨 뼈가 약해지므로 가벼운 충격에도 쉽게 골절되는 질환입니다.

 

골다공증은 왜 생겨요?

/여성의 경우 폐경이 되면 급격한 골밀도의 감소가 일어나 같은 연령의 남자보다 10배 정도 골밀도의 소실을 보이게 되는데 이는 골밀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감소 때문입니다. 그러나 골다공증은 여성뿐만 아니라 중년이후의 남성에게도 흔히 발생할 수 있는 퇴행성 질환입니다. 내분비계통의 호르몬 대사이상, 간장질환, 신장질환 및 약물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면 칼슘식품을 많이 먹으면 되겠네요?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낮은 물질로서 식품중의 칼슘은 일반적으로 10~30% 정도만이 흡수됩니다. 특히 식물성 식품은 노인에서는 7~10% 정도로 흡수율이 낮아집니다. 그러므로 식품으로 칼슘을 섭취하여 골다공증을 고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칼슘을 섭취하기 해해 우유, 멸치, 뼈국, 야채, 해조류 등을 많이 먹으면 많은 도움이 되지요. 또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공급식품, 즉 계란, 간, 생선, 버섯류를 많이 섭취하고 체내에서의 비타민D 합성을 위하여 활동량을 늘려 햇볕(자외선)을 쬘 기회를 자주 갖도록 하십시오.

 

골다공증의 예방은 어떻게 하지요?

/우선 칼슘의 흡수율을 낮추는 인스턴트 식품이나 청량음료, 짠 음식, 커피, 홍차 등은 가급적 삼사십시오. 또 과음을 피하고 지나친 흡연을 삼가합니다. 세번째는 규칙적인 운동을 할 때 골격 손실이 완화되고 운동량이 많은 노인의 경우 골절사고 발생 빈도가 감소합니다.

 

골다공증의 치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습니까?

/칼슘 1일 1,000~1,500mg을 섭취해야 하니까요. 흡수율이 높은 우골분 칼슘을 복용하시고요. 칼슘의 체내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D3와 카그네슘, 유리기가 관절 부위 공격을 차단하도록 항산화제를 복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호르몬제의 복용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해서 복용하시면 좋습니다.

 

나는 항상 기운이 없어서 누구한테 물어봤더니 만성피로하고 하는데요. 만성피로가 워예요?

/만성피로는요, 현대인들이 괴로움을 당하는 여러 질병중에서 특히 많이 호소하는 것이 만성피로입니다. 막연히 과로나 스트레스 때문으로 생각해 왔기 때문에 뚜렷한 대책을 찾을 수 없었고 견디다 못해 병원에서 각종 검가를 해 보아도 이상이 없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만성피로는 질병명이 아니라 병감, 권태, 무력증, 쇠약, 에너지 감소 등으로 표현되는 자각증상이 오래 계속되는 것을 말합니다.

 

만성피로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영양부족이거나 또는 칼로리는 충분한데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부족하면 체내의 신진대사 과정에서 탄산, 젖산 등의 소위 피로물질이 축적되어 근육에 부종이 생기고 몸이 쑤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대로 소화되지 않은 노폐물이 간의 기능을 떨어뜨려 피로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또한 최근 미국에서는 이 만성피로를 일으키는 물질이 바이러스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그 밖에 피로를 유발하는 질환을 살펴보면 폐결핵, 간염, 당뇨, 갑상선 질환, 빈혈, 저혈압 등이 있습니다.

 

주로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조금만 움직여도 기운이 빠지고 불면, 성욕부진, 식욕부진, 소화장애가 나타납니다. 또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며 두통, 근육의 경련 등이 자주 일어 납니다. 일상생활에 흥미를 상실하고 우울증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비만이 되면 어떤 합병증들이 오나요?

/주로 다음과 같은 합병증이 옵니다. 심혈관계 질환으로는 죽상동맥경화증, 고혈압, 협심증, 고지혈증, 당뇨병, 호흡기계질환으로는 무호흡증후군, 만성피로감, 소화기계질환으로 담석, 변비, 지방간 기타 월경이상, 유방암, 임신중독, 통풍, 우울증, 피부염, 골관절염의 합병증이 있습니다.

 

식이요법은요?

/균형있는 식사와 저 칼로리 식사를 원칙으로 합니다. 식이섬유를 많이 먹고 설탕, 가공식품, 동물성 지방을 피하십시오. 

 

지방을 분해하는 제품은 어떤 것이 좋을까요?

/다음과 같은 성분이 들어 잇는 제품을 복용하시면 확실하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장에서 당분을 흡착하여 혈중으로 천천히 유입시키고 포만감을 줌), 케프(요오드와 미네랄 공급), 레시틴(지방분해인자), 비타민C(선분비기능을 정상화), 비타민 B복합제(세포활성화 성분)

체중 감량 속도는 1주일에 0.5kg ~ 1kg이 적합합니다.

 

운동요법은 어떤 것이 좋습니까?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제외한 주 운동시간은 보통 15~16분으로 하고 낮은 강도로 장시간 운동하는 것이 바랍직합니다. 1시간 이상의 운동은 식욕증가를 야기하므로 1시간 이내의 규칙적 운동이 중요합니다. 식이습관을 변화시키고 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합니다.

 

고지혈증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혈중 지질 성분이 보통이상으로 증가된 상태를 의미하며 혈중 콜레스테롤 200mg/dl이상, 중성지방 170mg/dl 이상일 때를 말합니다.

 

고지혈증의 원인은 대개 어떤 것입니까?

/주호 유전적 원인으로서 가족으로부터 증명될 수 있는 가족성이 있고요, 그 다음 제일 많은 것이 환경적인 원인인데요, 고콜레스테롤이라든가 단 음식을 많이 섭취하고 운동은 부족해서 오는 경우가 많지요. 또 당뇨와 같은 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많이 걸려요.(당뇨병, 허혈성심질환, 갑상선기능저하증, 간질환, 신장질환 등의 질환과 경구피임약, 알코올, 에스트로겐, 부신피질호르몬의 투여)

 

고지혈증의 합병증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고지혈증은 동맥경화의 가장 위험한 인자이며 동맥경화가 진행되어 동맥 혈관이 좁아지고 혈류가 막히게 되면 마침내 심근경색, 죄졸중을 유발합니다.

 

어떤 식품이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습니까?

/주요 식품의 함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품중 콜레스테롤 함량(식품 100g 당)

300mg 이상 : 계란 노른자, 메추리알, 오징어, 마요네즈, 돼지간, 연어알, 굴

100~300mg : 소간, 생선알류, 왕새우, 뱀장어, 뱅어, 조개, 버터, 카스테라, 생크림

50~100mg : 소고기, 닭, 돼지, 베이컨, 치즈, 소시지, 조기, 연어, 마아가린, 초코렛

 

지단백(Lipoprotein)이 무엇입니까?

/지질이 혈중에 녹아있을 때는 단백 성분과 결합하여 존재하는데, 이를 지단백이라 합니다. 지단백은 Chyromicron, VLDL, LDL, HDL 4종류가 있습니다. VLDL, LDL은 TG와 콜레스테롤을 운반하며 고지혈증을 유발하고요, HDL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LDL의 침착을 방지합니다. 그러므로 HDL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좋습니다.

 

고지혈증의 예방과 치료는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치료목표는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다 같이 200mg/dl 이하로 낮추는 것입니다. 치료원칙은 식이요법, 비만일 때는 체중감소, 영양요법 순으로 하며 총콜레스테롤치 200mg/dl 이상일때는 약물요법을 병행합니다.

 

고지혈증의 식이요법은 어떻게 할까요?

/저지방식, 저콜레스테롤식을 하십시오. 또 마아가린 등 완전포화지방을 피하고 불포화지방을 먹고요. 식이섬유를 과량 먹는 것도 좋습니다. 알코올은 되도록 피하고요, 당분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단백질을 늘리십시오.

 

고지혈증에 좋은 영양소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주로 다음과 같은 영양소가 효과가 좋습니다. 레시틴(지방분해인자), 비타민B복합체(세포활성화 성분), 식이섬유(총 콜레스테롤치를 낮춤), 나이아신(식이요법 실패시 사용되는 첫번째 약으로 LDL치를 낮추로 HDL치 상승시킴), 미네랄(칼슘, 마그네슘, 크롬, 칼륨, 셀레늄, 아연, 구리 등이 필수적으로 필요함) 

 

 

기운이 없는데요....

/기운이 없는 원인은요.

첫째 못 먹어서

둘째 장이 흡수를 못해서

셋째 당뇨 때문에

넷째 심장이 약해서

다섯째 갑상선 기능의 이상(항진이나 저하)

여섯째 간기능의 저하

일곱째 폐결핵

여덟째 혈액 순환이 안 되어서 등으로 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의 못 먹는 문제는, 못 먹는다기 보다는 영양의 균형이 맞지 않는 식생활이 원인이 된다고 봐야 합니다. 혹시 편식을 하지는 않는지요? 편식을 해서 기운이 없는 사람의 특징은 기운이 없다기 보다는 지구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나 공부를 조금만 해도 지치고 끈기가 없으며 인내심도 없습니다.

 

편식을 하면 왜 지구력이 없고 인내심이 없으며 끈기가 없죠?

/주로 뇌 신경세포와 근육세포가 원하는 비타민, 미네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편실을 하는 사람은 야채나 해조류를 많이 먹지 않아서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부족한 체질이 되는 부류가 있고 탄수화물만 주로 섭취하고 단백질은 입에도 대지 않는 부류가 있습니다. 이렇게 단백질은 섭취하지 않고 밥, 야채, 해조류들만 먹으면 근육의 원료인 단백질이 부족하여 근육을 만들지 못해서 기운이 없습니다. 이런 분들은 양질의 단백질(콩, 두부, 달걀 등)을 섭취하면서 영양제를 투약해야 합니다.

 

단백질을 안 먹어도 뚱뚱한데요?

/단백질을 안 먹고 탄수화물만 먹으니까 뚱뚱해질 수 밖에요. 탄수화물을 많이 막으면 지방으로 축적되어 그 사람이 비만이 되고요. 단백질을 적당하게 섭취하면 몸을 딴딴하게 하는 근육이 되어 에너지 소모를 많이 하니까 오히려 지방은 많이 축적 안 되어서 비만이 해결되지요.

 

그렇군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지요?

/채식을 하지 않는 사람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천연으로 많이 함유된 해그린을 꾸준히 드셔야 합니다. 그리고 체질적으로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지 못 하시는 분은 단백질 영양제를 꾸준히 드셔야 합니다. 이것을 드시면 살이 찐 사람은 살이 빠지고 여윈 사람은 살이 찌면서 기운이 없는 것도 해결 해 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둘째의 장이 흡수를 못하는 문제는,

우리의 소화관은 한 시간에 평균 240번 정도의 운동을 하여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소화된 영양분을 흡수하는데요, 만약에 장의 연동운동이 약한 체질의 사람은 흡수가 잘 되지 못하여 기운이 없습니다.

 

장이 약한지 어떻게 알 수 있는지요?

/평소에 가끔 배가 아픈 증상이 있거나 설사가 자주 나오거나 약한 설사와 변비가 교대될  때는 장이 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장의 노페물 생성을 억제하는 유산균제제, 보중익기탕, 소건중탕, 뉴셀티를 드시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얼마나 먹으면 될까요?

/적어도 3개월 정도 복용한 후 그 결과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돈이 없는데 좀 싸게는 안 될까요?

/그러면 우선 소건중탕과 뉴셀티를 먼저 드시지요.

 

셋째의 당뇨 문제의 경우

당뇨가 있으시다고요? 식이요법은 철저히 하고 계세요? 여기 식이요법표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예 식이요법도 하고요. 병원약도 먹고 있는데 왜 이렇게 기운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당이 잘 조절이 안 되는군요.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당뇨는요,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을 강화하는 영양제와 인슐린을 혈액속으로 잘 들어가게 하는 영양제를 같이 꾸준히 복용하시면 약한 당뇨 증상은 완전히 나을 수 있고요. 인슐린 주사를 맞는 경우데도 인슐린의 단위를 줄일 수 있답니다.

 

참말이세요? 얼마나 쓰면 효과가 날까요?

/2개월 정도 복용하면 그 효과를 느깔 수 있지요.

 

어떤 것을 먹으면 되는데요?

/인슐린의 합성을 촉진하는 제레몬(아연성분이 특히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아연이 많이 들어 있는 굴을 많이 잡수세요), 장에서 당의 흡수를 조절하는 해그린과 진키토, 혈중의 당을 세포 속으로 잘 들어가게 하는 셀크베리, 취장을 강화하는 카로세롤을 같이 복용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만약 이 약을 먹고 효과가 없으면 약사님께서 종을 물려 주셔야 합니다.

/우리는 인간의 건강을 가지고 도박을 하지 않습니다. 모든 병은 그 인간이 가진 개체의 상태에 따라 완전히 나을 수도 있고 빠리 나을 수도 있고 꼭 나을 것 같았는데 낫지 않을 경우도 있으며 늦게 나을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만 모든 당뇨의 증상에 이런 방법을 사용하므로써 낫게 할 수 있다는 학술적인 근거와 임상적인 근거로 약을 투약할 뿐이지 만병을 무주건 고쳐 주는 신이 아닙니다. 저는 모든 설명을 다 드렸으니 선택은 선생님께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요. 당뇨가 되면 왜 기운이 없는데요?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이 장에서 당으로 변화되어 혈액속에 들어가면 췌장에서 분비된 인슐린이 혈액속에 있다가 당을 세포 속으로 넣어줍니다. 세포는 이 당을 이용하여 인체가 사용할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데 만약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가 되지 않거나 제대로 역할을 못 하면 세포속으로 당이 제대로 들어가지 못 하여 세포가 기운을 만들어 내지 못하니까 기운이 없지요.

 

그러면 만약 당뇨인지 아닌지 모르고 있는 사람이 당뇨인 줄 알게 되려면 어떤 즐상이 나타나야 합니까?

/당뇨인 사람은 첫째 갈증이 잘 나고 뚤째 기운이 없으며 셋째 맥이 빠르며 땀이 유난히 잘 나고 피부가 잘 가렵지요. 오래되면 혈액 속에 있는 과량의 당 때문에 혈관이 막혀서 백내장이 오고 피부 궤양이 낫지 않고 발이 처음에는 화끈거리다가 나중에는 무거워지며 신장의 사구체 혈관이 막혀서 죽음에 이르게 되지요.

 

당뇨가 참 무서운 병이군요.

/무섭다기 보다는 귀찮은 병이지요. 반드시 매일 혈당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니 혈당계를 반드시 준비하셔서 매일 체크하시괴 당이 70~120 사이에 수치가 있도록 노력하셔야 됩니다.

 

70~120 이란 무엇을 의미합니까?

/원래 우리의 혈액속에는 혈액 1ml당 당이 70~120mg 이 있어서 각 세포에 원활하게 보충해  주고 혈액에 당이 모자라면 필요한 만큼 간으로부터 보충을 받는답니다. 그래서 항상 혈액 1ml속에는 당이 70~120mg 있는 것이 정상이며 인 수치를 넘으면 혈액속에 당이 많이 있으니까 고혈당이라하여 당뇨라고 하고 이 수치를 밑돌면 저혈당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아는 사람은요 간경화인데 당뇨도 있다는데요?

/예 맞습니다. 원래 우리가 섭취한 당은 간에서 저장되어 있다가 혈액이 필요로 하면 (혈액에 있는 당이 세포속으로 들어가고 나서) 혈액으로 보내 주는데 간이 경화가 되어 간이 당을 평소에 저장해 놓지 못하므로 우리가 섭취한 당이 혈중으로 바로 한꺼번에 들어가기 때문에 발생하는 당뇨를 간경화성 당뇨라고 하지요.

 

그런 사람은 어떻게 해요?

/간경화성 당뇨는 간을 고치지 않고는 당뇨가 조쳐지지 않아요.

 

넷째 심장이 약해서 기운이 없는 경우는

심장은 1분에 72번을 움직이고 한 번 박동할 때 약 80ml 정도의 혈액을 박출합니다. 그런데 심장을 움직이는 심근세포가 평활근이라는 고무줄로 되어 있는데 이 고무줄이 힘이 약한 사람은 심장이 혈액을 완전히 박출하지 못하고 30ml~50ml 정도만 박출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심장에는 잔혈현상이라고 하여 항상 얼마간의 혈액이 남아있게 되고 전신에 순환되는 혈액의 양은 적기 때문에 기운이 없게 됩니다.

 

그러면 심장이 약해서 기운이 없는 사람은 주로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그 특징적인 증상이 한숨을 잘 쉬고요. 가슴이 답답하고요, 어깨가 무겁고 아프거나(심장에서 박출한 혈액이 어깨에서 정체되어) 오래 서 있으면 다리쪽이 잘 붓거나 조금만 걸어도 숨이 잘 차는 듯하고 손발이 저리기도 합니다.

 

내가 바로 그런 즐상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요. 아마 심장이 약한가봐요. 그러면 병원에 가서 검사하면 될까요?

/심장은 심장안의 판막이나 충격에 구멍이 생기거나 결손이 생겨서 병이 되는 것을 울혈성 심장질환이라고 하는데요. 이 울혈성 심장질환이 생기면 입술이 푸르거나 자색이 되면서 숨이 많이 차기 때문에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쪼 심장 밖을 싸고 돌면서 심근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을 관상동맥이라고 하는데 이 관상동맥에 혈액이 원활하게 흐르지 못해서 나타나는 증상을 협심증이라 하고 관상동맥에의 일부가 막힌 것을 심근경색증이라 하는데요. 이 두 질환은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심장부위에 통증이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만약 숨이 아주 많이 차면서 입술이 변색하는 정도의 증상이 없거나 심장부위에 통증이 없으시면 꼭 검사해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혹시 모르니 1년에 한 번 정기 검진은 받아 보세요.

 

그러면 아는 입술이 푸르거나 자주색이 되는 것도 아니고 심장 부위에 통증도 없으니 그냥 심장의 기능이 약하다고 생각할 수 있군요.

/그렇다고 봐야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기운이 없고 한숨이 잘 나고 가슴이 답답하면서 어깨가 잘 아플 때는 어떤 방법으로 고칠 수 있을까요?

/심장의 기능을 강화하는 한약과 임상 영양 약리제품을 투어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심장 근육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한약 자감초탕과 셀크베리, 그리고 심근세포에 영양을 잘 공급할 수 있도록 관상동맥을 강화하는 진키토와 포도씨유, 심근세포의 원료인 헬스탑이나 뉴셀티를 같이 투약 받으시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약을 얼마나 먹으면 한 숨이 안 나오고 기운이 좀 생길까요?

/한 1~2개월이면 본인이 낫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약이 너무 많군요. 돈도 많고요.

/원래는 서로가 작용하는 기전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같이 복용하는 것이 효과를 확실히 할 수 있는데요. 복용하기가 꼭 부담이 되시면 자감초탕과 진키토와 헬스탑이나 뉴셀티를 먼저 복용하시고 셀크베리와 포도씨유는 차츰 더해서 복용하시도록 하세요.

 

다섯째의 갑상선 기능의 이상(항진이나 저하)

 

나는 기운이 없고요. 더위를 많이 타고 땀이 많이 나며 숨이 차고 설사를 잘 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데요. 무엇보다 기운이 너무 없어요.

/그 증상은 당뇨가 아니면 갑상선 기능항진증 같은데요. 우선 혈달 검사를 한 번 해 봅시다. 혈당은 정상이네요. 그러면 아마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같아요. 내과에 가셔서 검사해 보시고요 확실히 맞다고 하면 내과 처방약을 드시면서 빨리 나을 수 있게 제가 보조영양요법을 해 드릴께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뭐예요?

/갑상선은요. 원래 우리 목의 앞에 있으면서 세포가 오늘 사용할 기운을 만들어 낼 때 대사를 촉진하는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이것이 어떤 이상으로 많이 나오면 에너지를 만드는 기초대사가 너무 촉진되어서 열이 많이 나서 덥고 열을 땀으로 보내려고 땀이 많이 나고 산소 소비량이 많아져서 숨이 차고 기초대사에 모든 영양을 다 써버려서 기운이 없는 병을 말한답니다.

 

어머 어쩌다가 내가 그렇게 되었어요? 그 병은 왜 생기는데요?

/갑상선 기능항진증은요, 특히 여성에게 많은데요. 주로 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이 잘 걸리더군요. 인체에서 갑상선을 자극하는 물질이 많이 나타나서 갑상선을 자꾸 자극하여 갑상선 로르몬이 너무 많이 나오게 되거든요.

 

그러면 이런 병은 어떻게 고쳐요?

/병원에서 주는 약은 우선 갑상선 호르몬의 작용을 조절하기 때문에 이 약만으로는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거나 다시 재발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병원약과 함께 갑상선을 강화하는 영양제를 복용하시면 치료기간이 훨씬 짧아져요.

 

어떤 것들이 있는데요?

/갑상선을 강화하는 진키토와 포도씨유, 비타메이트를 꼭 복용하시고요, 요오드의 원료인 해그린과 기운을 나게하는 헬스탑을 같이 복용하시면 좋습니다

 

간염

 

선생님께서도 이미 알고 계시듯이 간은 각종 영양분을 저장, 공급하고 조혈작용을 도우며 체내 노폐물을 독성이 없는 물질로 바꾸어 배설시키고 호르론 조절 작용으로 신체의 균형을 이루게 하는 등 상당히 많은 일을 담당해 내는 인체의 화학 공장과 같은 것입니다.

 

간염이란 종류에 상관없이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영양의 불균형, 과로, 알코올의 과다 섭취, 약물 남용,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간에 염증이 생기는 상태를 말합니다.

초기의 간염 상태를 완전히 치료하지 않으면 간염이 점점 악화되어 간경변과 간암으로 진행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때 나타나는 증상이 탈모증, 야맹증, 배에 물이 참, 손바닥의 붉은 점, 부종 등이 나타납니다.

 

그렇다면 간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어떵게 해야 할까요? 그 치료 원칙은 환자의 신진 대사와 면역력을 정상화시켜 간염을 진행케하는 원인을 제거하는데 있습니다.

첫째, 무엇보다도 적절한 안정이 필요합니다. 안정을 취하면 물질대사의 수요가 감소하므로 그만큼 간의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둘째, 전체 건강법의 실행입니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몸에 미치는 약리적 작용에 근거해서 자기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무엇인가를 알아내어 이를 적절하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식사에서 얻어지는 영양소의 양만으로도 되겠으나 이미 건강을 상실하여 질병을 갖고 있는 사람은 영양소의 요구량이 급등하므로 식사와 더불어 약리 작용이 있는 영양소의 섭취를 늘려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간염증세가 있는 경우에 필요한 영양소는 고섬유질, 식물성 단백질,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등입니다. 설탕의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개개인의 영양 상태는 제각기 다르기에 일반적인 영양소와 함께 자신에게만 고유로 필요한 영양소가 있습니다. 이 영양소를 알아내어 섭취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갱년기 장애(자율 신경 실조증)

 

지난 번에 사모님께서 특별한 질병은 없지만 여기저기 그냥 이유없이 아프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보통 이러한 증상들은 30, 40대 주부들에게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입니다. 본인은 아파서 병원에 가나 특별히 아픈 곳이 없으니 그저 신경성이라는 말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들을수록 더욱더 아픈 것 같고 신경이 더 쓰이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때문에 그러한 증상들이 나타나는 것일까요. 갱년기 장애와 자율신경실조증에서 나타나는 복잡하고 다양한 모든 증상들을 한데 묶어서 부정 수소 증후군이라고 표현합니다. 수많은 증세가 있지만 그 중 몇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머리가 띵하고 무겁게 느껴지거나 깊은 잠을 잘 수 없고 자고 나도 기분이 개운치 않습니다. 또한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해서 어쩔 줄을 몰라하고 팔다리가 뻑적지근하며 무겁게 느껴집니다.... 등 이외에도 나열할 수 없이 많은 증상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병(?)들은 몇 년씩 경과해도 쉽게 낫지 않으며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병원에서는 이상 없다고 하기가 일쑤입니다. 환자의 고통과 소외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부정 수소 증후군은 갱년기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갱년기는 피랄 도리는 없지만 올바른 식생활과 영양을 잘 섭취하고 밝고 명랑한 생활 태도를 유지하면 보통 40대부터 느낄 수 있는 갱년기를 10-20년간은 뒤로 연장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나이를 먹었다고 생각하는 것도 나쁜 일이기에 나이를 잊어버릴 수 있도록 어떤 일에 전심하는 것도 좋은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제가 아는 40대 주부중의 한 분은 항상 우울해 있고 사는데 보람이 없으며 잠을 자도 계속 피곤하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병원에 가서 진찰을 해도 별다른 병이 없으니 걱정하지 말고 그저 마음을 편하게 갖고 생활하라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자신은 이루 말할 수 없이 괴로웠다고 합니다.

그러던중에 영양평가를 해 보니 여러가지 영양소의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케 했더니 점차 그러한 증상들이 없어졌습니다.

 

이러한 갱년기 증상들이 있을 시에는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 토코페롤등이 풍부한 식품을 드시면 좋습니다. 그러한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는 식품으로는 계절의 야채나 과실, 영양효모, 냉압착한 식물유(참기름이나 올리브유), 간유 등이 있습니다.

 

이런 증세를 예방하거나 또는 이런 증세에서 벗어나려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몸에 미치는 약리적 작용에 근거해서 자기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무엇인가를 알아내어 이를 적절하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의 영양평가를 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좋다고 무턱대고 자신에게도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무엇이든지 먹는다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본인의 몸에 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먹는 것이 필요합니다.

 

 

농약 중독

 

근래 농약의 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고조되어 있지만 특별한 예방책 없이 여전히 심하게 뿌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피부에 직접 닿는 농약의 심각성을 올바로 인식하고 그에 관한 예방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알고 있는 몇가지 건강과 관련된 정보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농촌 지역의 많은 사람들의 영양 평가를 해 보면 농약의 사용으로 인해 수은, 크롬 등 유독 성분이 몸 안에 축적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직접 농사를 짓고 있지 않더라도 환경적인 요인(식수, 농약 살포로 인한 주위 환경의 오염)에 의해서 오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농약이 우리 몸에 들어가면 어떤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선생님께서 오히려 저보다 잘 알고 계시겠지만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한번 체내에 들어온 농약 성분은 지방이 많은 기관에 축적이 됩니다. 뇌에는 지방이 특히 많기 때문에 상당한 양이 들어가게 됩니다. 이것이 일단 한 번 들어가면 배설되기는 어렵습니다. 그것은 마치 휴화산과 마찬가지로 숨을 죽이고 있다가 무리를 하거나 몸의 지방이 줄면 농축되어 본격적인 부작용잉 나타납니다.

예를 들면 착란, 망상, 기억 상실, 조울상태 등의 정신병적 증상이나 심할 경우에는 전신마비의 심각한 상태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 약사말에 의하면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어느 40대 남성은 심한 근육통, 만성 두통과 어지럼증, 만성 소화불량으로 늘 짜증스런 하루하루를 보냈다고 합니다. 식구들에게도 사소한 일에 신경질을 내고 폭력적인 행동을 자주 했었다고 합니다. 이 분의 영양평가 결과는 수은과 망간, 그리고 기타 유독 성분이 축적되어 있었습니다. 아마도 비닐 하우스 농사를 짓는 가운데 밀폐된 공간에서 농약을 사용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영양평가(모발분석, 식생활 개선)의 결과에 따라 정확하게 해독요법과 필요한 영양소를 투여하자(6-9개월 정도) 지금은 주위에서 성격도 유해졌다고 하며 본인 스스로도 일을 하는데 있어서 별로 힘든 것을 모르겠다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보통 식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요? 농약은 지방이 많은 조직에 축적되기 때문에 고기의 기름부분(특히 돼지의 지방)이나 버터 등은 위험율이 다른 음식에 비해 높은 식품이기에 많이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또한 평상시 유독 미네랄이 축적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함황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인 계란, 콩, 마늘, 영양효모를 섭취하시면 좋습니다.

 

 

 

항산화제

 

종류

 

1. 산소 유리기

우리가 음식을 먹어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는 미토콘드리아에서 대사가 되어야 하는데 이때 꼭 산소가 필요하다. 그런데 산소가 완벽하게 이용되지 않고 전자를 하나 잃어버리게 되면 불안하여 무차별적으로 세포를 공격한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에피네프린이 과잉분비되어 대사를 촉진한다. 이때 산소를 많이 사용하게 되어 유리기를 방출한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사람이 암에 잘 걸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2. Singlet O2 는 일중앙산소라고도 부르는데 이것은 제일 강력한 유리기로 작용한다. 평소 산소는 팔을 2개 가지고 있어 안정적인데 반해 자외선, 방사선을 받으면 스핀이 깨져 양팔을 제멋대로 움직여 세포를 무차별적으로 공격한다. 예로 햇볕을 받으며 일하는 농부나 어부가 빨리 늙는 이유는 자외선이 피부의 콜라겐을 공격하여 주름이 지게 하기 때문이다. 

 

3. 과산화수소

마크로파지(대식세포)안에는 과산화수소가 많이 들어 있어 이물질을 대식세포가 탐식하면 살균과정에서 OH-, O2-를 많이 많든다.

 

4. 과산화지질(ROO-)

말린생선이 몸에 안 좋은 이유는 생선의 불포화지방산이 산소에 노출되어 과산화지질화하기 때문이다. 또한 냉동음식을 냉장고 안에서 산소에 의해 지속적으로 산화된다.

 

또한 일부 의약품(당뇨약, 콜레스테롤저하약)이 유리기를 만들기도 한다.  

 

활성산소와 질병

 

1. 혈관공격(혈관염)

혈관내피세포를 공격하여 혈전을 만들어 모세혈관을 폐쇄시킨다. 젊었을 때는 항산화능력이 있으나 나이 들면 항산화력이 떨어져 위장의 평활근무력증이 생기면 위무력증화된다. 또한 방광배뇨근을 공격하면 소변자리가 되어 소변을 자주보게 된다. (항산화제, 뮤셀티 1년 복용)

 

2. 동맥경화, 허혈성심부전, 고혈압

비바이러스성 간염 : 술 안 마시고 간염도 없는데 GOT, GPT가 높은 것은 활성산소가 간세포난 모세혈관을 공격하여 영양공급이 안 되기 때문이다.

피로시 : 항산화제

손발저림 : 항산화제, 신경비타민

DNA 공격 : 암, DNA는 항상 공격을 받는데 DNA 수리기전으로 우리가 살 수 있는데 활성산소가 수리기전을 공격할 때.

 

3. 항원결정인자 공격

우리몸의 세포는 뱃지를 달고 있는데 뱃지가 없으면 공격당하는데 그 뱃지를 항원결정인자라 한다. 그런데 그 항원결정인자를 활성산소가 공격하여 파괴하면 자가면역질환이 된다. (베쳍, 루프스, SLE, 류마티스, 갑상선질환, 강직성척수염, 크론씨병, 홍반성낭창, 레이노증후군)

전칠의  flavonoid는 강력한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

 

4. 피부의 노화 : 콜라겐을 공격하여 주름, 기미, 주근깨

 

5. 퇴행성관절질환 : 칼슘, 조인트알파, 항산화제.

 

항산화제의 종류

 

효소

1. SOD : 산소유리기(O2-)를 과산화수소와 물로 전환시킨다. SOD를 만드는 과정에는 Cu, Mn, Zn등이 필요하다. 특히 Cu는 관절류마티와 퇴행성관절에 도움이 된다.(비타몬에프)

2. 카탈라제

3. Glutathione Peroxidase : 나이들면 안 만들어진다. 글루콤, 뮤셀티의 아미노산이 글루타치온 퍼옥시다제의 원료로 작용.

 

카탈라제와 글루타치온 퍼옥시다제는 과산화수소를 물로 전환시킨다.

 

비타민E : 세포막은 지용성이므로 막안으로 들어가려면 지용성비타민인 비타민E가 필요하다.

비타민C : 반면 세포안은 수용성이므로 비타민C가 유효하다.

베타카로텐 : 자가면역질환에 도움.

 

베쳍에는 반드시 카세롤.

홍반성낭창에 셀레늄이 혈관을 강화한다. (크롬도 같이 도움) 멍 잘들때 도움.

 

여자들은 비타민E 1200단위 이상 섭취하면 부담된다. 비타몬에프 권유

남자들은 비타민E가 정력에 도움, 카세롤 3알/일.

 

사용법에 1알이라 쓴 이유는 예방하는데 필요한 용량!!!

 

 

 

공기중의 산소는 20%인데 우리가 마신 공기중의 2%는 우리 몸속에 들어가서 나쁜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면 사과를 껍질 벗겨 놓으면 변색이 되고, 바나나를 껍질 벗겨 놓으면 시커매지듯이

산소는 유리기로 작용하여 이렇게 심혈관질환, 암, 류마티스 관절염, 당뇨, 노화등의 나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작용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E, 셀레늄등 4가지의 항산화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우리가 숨을 쉬는 한 항산화제는 반드시 복용하셔야 하는데 저희 가족들과 직원들은 이미 10년 전부터 항산화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매일 이런 항산화제를 복용할 경우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3분의 1로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하루 400원 정도로 사과가 껍질로 사과를 보호하듯이 유리기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상담 PROCESS

 

간이 상담대나 상담실로 얼만큼 손님들을 앉히느냐에 따라 매약의 판도가 달라진다.

 

처방을 가지고 오는 경우 처방 내용을 보면 질병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처방으로 유도하기가 쉽다.

항상 손님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손님을 관찰, 상담할 거리를 찾아야 한다.

가족에 대해 물어보고, 식습관에 대해 물어보고, 운동습관등도 가볍게 물어본다.

그러면서 상담거리가 발견되면 자연스럽게 상담대로 유도한다. (이쪽으로 잠깐 와 보시죠)

 

상담을 시작하면 자연스레 쌍화탕을 하나 열어서 마시게 한다.

적어도 5가지 이상을 물어보고 수긍하는 눈빛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경청한다.

병태생리적인 원인에 근거하여 가능한 그림을 그려가며  상담을 진행한다.

 

가격을 내 수준에서 너무 의식하지 말고(주눅 들지 말고) 정말로 필요하다는 확신이 서면 눈을 똑바로 보며 과감히 권한다.

손님은 나중에 효과를 생각하지 가격을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정말로 좋은 제품을 필요한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권해 그 사람을 건강생활할 수 있게 도와주면 되는 것이다.

 

계산이 끝나면 손님에게 정말로 좋은 제품을 적당한 가격에 현명하게 잘 선택했다는 자부심을 갖게 한다.

한방쌍화탕 몇개를 선물로 주어 보낸다.

 

 

탈모관리

 

탈모에 대해 관리 받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탈모의 원인

1. 스트레스

- 원형 탈모증

2. 호르몬 문제(남성 호르몬이 많을 때, 유전적인 원인도 상당히 크다)

   - 남성 호르몬 : 체모 강화, 두발 약화

   - 여성 호르몬 : 체모 약화, 두발 강화

     따라서 탈모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과다해진 남성호르몬을 줄여야.

3. 영양의 문제(불균형한 식생활. 영양의 파괴로 전에 비해 질병이 많아진것이 사실이다)

- 출산 후 탈모, 다이어트 후 탈모

 

원인에 대한 분석과 설득이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분석과 설득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장기간의 치유기간을 견뎌낼 수 없고 따라 올 수가 없기 때문이다.

 

허튼 기대감을 갖게 해서는 안 된다. 탈모의 상태를 꼼꼼히 살펴 본 후 모근이 살아 있는 경우에는 강한 확신으로 강하게 치유를 권유하고 모근이 살아 있지 않는 경우에는 더이상의 탈모 예방에 촛점을 두고 치료게 유도한다.

 

* 머리카락이 솜털처럼 가늘어 지는 등, 모근이 살아 있으면 치유가 가능.

* 모근이 상실되었으면 더 이상의 탈모을 예방하는 데 촛점을 둠

 

* 머리카락도 피부다! 피부는 숨을 쉬게 해 주어야 한다.

 

따라서 두피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산소를 공급하고 모공을 청소하여 두피가 숨을 쉬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볼때 자연 친화적인 아로마 요법을 통해 두피에 아로마 자극을 주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주어야 한다.(헤어핏)

 

또한 두피를 청결히 한다고 하면서 두피에 독소를 가해 오히려 두피에 방어적인 폐쇄를 가져오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천연의 자연친화적인 두피 세정제를 통해 모공에 숨통을 틔워 두피호흡을 가능케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후죽순셑)

 

생활요법

- 어깨가 뭉치지 않도롤 어깨 마사지를 해 주고 긴장을 풀어주고 항상 편안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먹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두피마사지법 : 두피 마사지를 열심히 하면 모근에 혈류를 강화하여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손가락으로 아플 정도 두드려 주기, 브러쉬 빗으로 맛사지 해 주기

 

식이요법

- 두피에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영양공급을 강화하는 플라보노이드성분이 있는 양파, 메밀이 좋다.

- 당근의 베타카로틴이 모근을 강화하므로 당근쥬스를 상복한다.

- 고추의 캅사이신 성분이 혈관을 강화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 간기능이 저하되면 모발에 영양공급이 잘 되지 않으므로 간기능을 강화하는 다슬기, 마늘, 인진쑥 등을 많이 섭취하면 좋다.

 

영양요법

- 카세롤

두피영양에 도움이 되며, 콜라겐 합성에 필수적인 비타민C, 비타민A,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비타민E 성분은 필수적이다.

 

- 뮤셀티( or 웰미노효모)

머리카락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발모촉진에 기본이다.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데 촛점을 맞추어여 하며, 치료는 최소한 1년간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시행해야 합니다

  

모발의 생명주기

1. 성장기 : 모발의 85% 차지. 평균 5년

2. 퇴행기 : 모발의 1% 차지. 평균 3주.

3. 휴지기 : 모발의 14% 차지. 평균 3개월.

 

일생동안 주기는 25회를 반복한다. 만약 성장기가 1년이면 약 25년 후에 머리가 없을 수 있다.

 

따라서 주기가 너무 빨라지면 머리카락이 가늘고 솜털처럼 나면서 숱이 줄어들게 됩니다.

 

Chronobiology

우리 몸은 고유한 생체리듬을 가지고 있는데, 생체리듬을 보면 남성호르몬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시간은 아침 8시 경으로 그 시각에 피지가 가장 많이 분비되게 됩니다.

반면에 밤 10시부터 12시 사이에 혈액순환이 최고치에 달하기 때문에 두피 침투력이 증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탈모관리는 이러한 생체리듬에 맞추어 관리해 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Chronobiology에 근거하여 탈모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x 

크로노스팀 투윈앰플

Chronobiology에 의해 처방된 제품이기때문에 두 가지 앰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침용 앰플(무색투명)은 Sabal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지는 아침에 사용합니다.

-저녁용 앰플(노란색)은 Ruscus 추출물(Neoruscine)을 원료로 하며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저녁에 사용합니다.

(사용법)

매일 아침 저녁 2회 사용합니다. 건조한 모발, 혹은 약간 젖은 상태의 두피에 7번 정도 골고루 펌프한 후 부드럽게 마사지하여 잘 스며들도록 합니다.(물로 헹구지 마십시오). 사용 전에 아나페즈 그림 샴푸로 두피를 청결히 한 후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아나패즈 크림샴푸

   두번 샴푸합니다. 첫번째 샴푸시에는 두피와 모발의 더러움을 제거합니다. 두 번재 샴푸시에는 유효성분의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거품을 제거 후 2~3분간 두피를 마사지한 다음 헹구어 줍니다.

 

엑스트라 젠틀 샴푸

   손상이 심한 모발, 건성모발의 경우 두 번 샴푸하며 두번째 샴푸시에는 거품을 낸 후 3분 동안 놔두거나 가볍게 마사지해 주어 유효성분들을 흡수시킨 헹구어냅니다.

 

아나패즈 크림샴푸와 엑스트라 젠틀 샴푸를 격일로 번갈아 가며 사용합니다.  

 

 

아토피관리

 

확인

병력확인

치료력확인

Steroid는 우리 몸의 면역기전을 완전히 마비시티는 역할을 하기때문에 Steroid를 지나치게 사용하다보면 다른 것을 못 받아 들이고 트러블이 잘 난다. 또한 표피 각질층이 얇아져 저항력이 약화되고, 혈관이 확장되어 붉어지며 다시는 회복이 되질 않는다.

식생활확인

 

상담

아토피의 개요

피부는 한 벌 밖에 없는 옷이다.

피부는 물텡이!(콜라겐, MMF)

한선에서 땀이 나오고 피지선에서 기름이 나와 섞여 천연의 피부보호막을 형성해야 하는데 수분을 잃어버려 천연의 피부보호막의 형성이 안 되어 표피의 박리층, 밀집층등이 파괴된 상태이다. 보호막형성의 불량으로 세균이나 곰팡이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아 염증과 가려움증을 유발하게 된다.

 

치료의 개념

따라서 치료의 기본 개념은 피부가 물을 잃어버리지 않게 보습을 주어 표피의 박리층을 보호하는 데 역점을 두어야 한다. 피부가 수분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인위적인 유분막을 형성하여야 한다. (예를 들면 바세린거즈의 역할)

 

치료기간

아토피는 평생 관리하여야 하는 증상이다. 따라서 근본적인 치료의 개념을 떠나서 평소에 어떻게 관리하고 식생활, 생활요법등을 어떻게 지켜나가느냐가 관건이다.

예를 들면 고지방식, 인스턴트음식등은 피하고, 목욕을 할 때 뜨거운 물을 피해야 한다. 뜨거운 것과 건조증은 비례하고, 뜨거운 물을 사용하다 보면 피부처짐이 같이 온다. 목욕시 목욕용 타올은 피하고 손으로 가볍게 문질러 주어야 한다.

 

Rx

항산화제

맥주효모

EPO

온청음, 시강계, 온경탕

 

A-Derma의 컨셉

- Omega-6(r-Linolenic Acid) : 세포간지질(세라마이드)의 구성성분

- Rhealba Oat : 면역강화

 

온천수

항염증작용과 진정작용을 한다. 가려움증을 느낄 때 수시고 뿌려준다.

 

Realba Oat Ba

Realba Oat 12%, 지질 32% 함유. 안전하고 여드름 있는 사람도 사용 가능

 

Cleasing Oil

아토피가 있는 사람은 PH가 높아 피부가 알카리를 띤다. 클린징 오일은 피부의 PH 발란스를 유지한다. 목욕용 타올을 절대 사용하지 말고 손만 사용한다.

 

Treatment

Body Pack의 역할을 한다.

아토피 환자는 손발은 차며 속은 덥다.

건조한 사람은 Foundation이 잘 안 먹는다. 오히려 Oily한 사람이 화장이 잘 먹는다.

Treatment로 입욕을 하면 피부가 물을 머금으며 영양을 흡수하게 된다.

1주일에 2회정도 입욕한다.

국소부위라면 스프레이 온천수와 같이 타서 부위별거즈팩으로 10분정도 사용한다.

 

엑소메가 밀크(전신Body용)

 

엑소메가 크림(국소용)

35세 이후는 목에 사용해야.

얼굴의 피부관리시 5g을 얼굴에 바른 후 랩하여 20분 후 마사지 한 후 티슈로 찍어내고 잔다.

건조하면 민감해지고 민감해지면 색소가 침착되며 노화가 빨리온다. 즉, 빨리 늙고 싶으면 건조하게 하라.

 

 

주의 사항

식생활(쉐이프웍스식사)

 

 

관절염

 

관절 그림

-경골 : 칼슘으로 형성되어 있고

-연골

-인대 : 단백질, 즉 아미노산으로 형성되어 있고

-활액은 물로 차 있습니다.

 

연골(물렁뼈)

현미경으로 확대하여보면 굵은 줄기, 그리고 그 줄기에 붙어 있는 작은 줄기, 작은 줄기를 서로 연결해주는 또 다른 작은 줄기가 얽히어 망사 구조를 이룹니다. 그 망사 구조사이에는 물이 들어가서 연골을 푹신 푹신하게 만들어 충격을 흡수할 수 있게 합니다. 

 

굵은 줄기는 콜라겐, 작은 줄기는 콘드로이친, 또 다른 작은 줄기는 글루코사민입니다.

콘드로이친은 1일 1,200mg, 글루코사민은 1일 1,500mg이상을 복용해야만 세포에서 연골이 합성될 수 있습니다.

 

관절연골이 파괴되면서 활액에는 찌꺼기, 즉 노폐물이 있어 염증을 일으키게 되어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통증이 극심한 경우에는 진통제를 복용하게 되는데 장기로 진통제를 복용하게 되면 위염과 부종의 부작용이 뒤따르게 되기 때문에 관절염 치료제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이 경우에 천연의 소염 진통역할을 하는 리프리놀을 연골 영양제와 함께 복용하시면 부작용 없이 소염 효과와 함께 진통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반면에 글루코사민만 복용하게 되면 부분적인 조직만 형성하게 되어 관절염에 큰 효과를 볼 수가 없읍니다. 따라서 연골 부분 부분을 강화할 수 있는 복합제를 드셔야 합니다.

 

글루코사민과 콜라겐이 함께 들어가 있는 것이 조인트알파이고, 칼슘과 콘드로이친이 함께 함유되어 있는 것이 루마칼입니다. 통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이 두가지를 두 달만 복용하셔도 큰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여기에 리프리놀을 같이 복요하시고 골다공증이 있으면 칼슘을 추가로 드셔야 합니다.  또한 인대가 약하면 단백질제제 뮤셀티를 같이 드셔야 합니다.

 

연골의 구성

 

연골은 그물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콜라겐(공간확보기능)이 큰 골격이 됨. 공간확보는 콜라겐, 수분이 흡수되어야 부피 커지며 충격 흡수 기능한다.

실제 격자구조를 이루며 proteoglycan(단백질 + 당, 연골을 채우고 있는 핵심물질)이 채워져 있음.

즉, 단백질은 뼈대의 역할하며 proteoglycan의 구조유지함.

당(글루코사민, 콘드로이친, 히아루론산)은 수분을 잡아 두는 역할

 

처방

1. 웰미노효모 : 아미노산, 단백질 공급하며 심의 역할

2. 글루코사민, 루마칼 : 글루코사민, 콘드로이친 등의 당 : 수분 잡아 두는 역할

3. 유산균 : 세포독성, 독소 제거 즉, 독소물질, 노폐물이 관절 연골쪽으로 모이기 쉬워 염증을 악화, 유발시킨다.

4. 항산화제 : 퇴행성질환으로 노화로 인한 세포변성이 원인 될 수 있음과 염증은 순환이 안될 시 악화되므로 순환의 역할

 

 

인태반

 

인류의 역사는 호르몬의 역사다.

호르몬만큼 강력한 효과를 나타내는 것도 없다.

남자를 남자이게 하는 것은 남성호르몬이고, 여자를 여자답게 하는 것은 여성호르몬이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성장호르몬이다.

피곤하여 어깨 결린데, 피부가 건조하여 아토피가 될 때, 체력이 급격히 떨어질 때, 인태반만큼 빠르게 강력한 효과를 나타내는 제품도 없을 것이다.

 

 

아르테환 복용법

 

효능: 하복부의 혈액순환

       뭉쳐있는 기혈 풀어줌

 

복용법 : (2#2 24일 복용 + 6일 휴약) 3개월 이상복용

          만일 허약하거나 영양상태가 부실한 경우 아르테복용시에 징가(뭉친혈)가 풀려서 체력이 딸리므로 쉽게 피로를 느낀다. 이럴 때는 초기 1#1 로 용량을 줄여서 복용하다가 늘려간다.

          만일 체력이 좋은 경우는 2#2로 3개월간 휴약 기간없이 복용한다.

          생리시에는 용량을 줄인다. (1일 1회 복용)

 

생리통 또는 생리불순 원인

 1. 자궁의 구조이상 :자궁이 휘거나(후굴), 입구가 좁거나, 생리혈 배출이 곤란한 경우

      =>아르테 효과없음

 2. 혈허(영양부족) =>뮤셀티 또는 오메가 복용

 3. 하복부 냉증, 장기능 떨어진 사람 => 라피더스 복용


하복부를 항상 따뜻하게 한다 (배꼽티 금지)

 족탕 또는 반식욕을 한다

비타민 C 또는 항산화제를 복용하면 좋다   

 

 

변비 탈출을 위한 생활습관


1. 화장실에 신문, 잡지를 들고 가지 말라  

                                            

2. 변을 볼 때는 그것에만 집중하라. 그렇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화장실에 들어가서 20~30분 앉아 있게 되는 습관이 생기게 된다.                   

                                         

3. 김치를 먹어라. 여자들의 경우 섬유소가 적은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먹고 장운동을 저하시키는 카페인 많은 커피를 많이 마셔 변비를 유발하기도 한다. 이럴 경우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섬유소를 많이 먹는 것이 치료법이다. 

                            

4. 찬물로 장을 깨워라. 아침에 일어나 찬물을 먹으면 변을 보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위에 찬물이 들어가 위가 부풀어지면 위에 음식이 들어오는 줄 알고 밤새 잠들어 있던 장의 운동을 항진시켜 변을 보고 싶어 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5. 일정한 시간에 공을 들여라. 일정한 시간에 화장실에 앉아 있는 습관을 들이면 그 시간만 되면 자연스레 변을 보게 된다.


6. 여유를 가져라. 변을 볼 때 시간에 쫒겨 변을 보려하면 배변이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고 변을 보도록 한다.


7. 걷는 운동을 하면 장운동이 증가된다. 따라서 자주 걷는 습관을 들이면 그만큼 변비 치료에 도움이 된다. 복근을 강화시켜 주는 운동으로 수영과 윗몸 일으키기도 좋다.


8. 정상적인 장기능을 위해 필요한 섬유소는 적어도 하루에 25 ~ 30g. 수분은 2,000cc 정도가 바람직하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미역, 강낭콩, 팥, 김, 쑥갓, 우영, 당근, 참깨 등이다. 이들 음식들은 장내 통과 시간을 단축하고 유해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한다. 따라서 변비 치료 뿐 아니라 대장암까지도 예방해 준다.

 

 

장청소

 

우리몸의 장속에는 약 100종류의 균과 약 100조 마리에 해당하는 균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대변에서 수분을 제거한 중량의 절반이 곧 균덩어리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런 균중에는 몸에 이로운 유익균과 몸에 해로운 유해균이 공존하면서 이런 세균총의 균형이 잘 맞으면 건강한 상태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식생활이 점점 서구화 되면서 입에 맞은 음식을 골라먹기 때문에 세균총의 균형이 점점 깨지게 됩니다.

세균총의 균형이 깨지게 되면 변비, 설사, 헛배부름, 방귀, 지독한 냄새, 숙변등이 생기게 됩니다.

 

특히 숙변은 보통 건강한 사람도 1~2kg을 가지고 있고 심한 경우에는 10kg 이상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상해 본다면 아스팔트 만들때 쓰는 코르타르같은 것이 장 사이사이에 있는 융모막에 끼어 시멘트벽처럼 되어 영양의 흡수를 방해하고 인돌, 스카톨, 암모니아가스, 메탄가스 등을 만들어 그 유독가스가 간문맥을 통해 간으로 올라오면 간에서는 이들을 해독하느라 다른 일을 못해 간 기능이 떨어지고 그로인해 기미, 여드름등의 피부트러블이 생기게 되고 피로함, 어혈, 순행장애, 유독가스로 인한 두통, 치매, 혈관장애로 인한 중풍 등의 증상들이 생기게 됩니다.

 

즉, 장 나쁜 사람치고 피부 좋은 사람 없다고 합니다. 장 나쁜 사람치고 건강이 좋은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중풍이나 치매가 걸린 사람의 장을 해부해보면 숙변으로 가득차 있다고 합니다.

요즘 항문 병원이 왜 그렇게 우후죽순 격으로 생겨나는 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장청소와 유산균제 복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이 되었습니다.  

원큐를 하루 한 병씩 4일 연속 복용하거나, 뉴모닝큐를 하루 2회 2시간 간격으로 2일 연속하여 복용하여 장을 비워 놓은 후, 유산균제를 아침, 저녁으로 복용하여 좋은 균으로 장의 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건강을 위한 보험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구취

 

구취는 위장운동능이 저하되어 음식물이 위장에서 빨리 내려가지 않을때 위장내에서 발효되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위장이 잘 움직이지 않는 이유중의 하나가 오디괄약근의 움직임이 약하여 담즙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 것입니다.

 

담즙이 하는 일이 두가지인데 하나는 지방을 유화시키는 일이요, 다른하나가 바로 위장아 움직여라하고 명령하는 일입니다.

 

이렇게담즙이 제대로 분비되지않는 사람은 백태보다 황태가 많이 끼는데 지방간때문에 간이 담즙의 원료를 가지고 담즙함성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있고, 장에 가스가 차서 만들어진 담즙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은 경우의 두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황태인 사람은 지방간이 있으면 아미콜린을 쓰시고 장에 가스가 잘 차면 유산균을 기본으로 씁니다. 다만 이것들만 쓰면 효과가 느리므로 담즙의 함성과 분비를 촉진하는 인진호탕 과립과 장운동을 강화하는 계지가작약탕을 같이 쓰면 훨씬 효과가 빠릅니다.


다음으로. 백태의 문제인데요.

백태는 위장에서 음식이 빨리 내려가지 못하고 위장내에서 발효되어 나타납니다.

이 경우는 위장을 움직이게 하는 멕소롱제제나 한방으로 반하사심탕이 좋습니다. 반하와 인삼의 콜린성분이 아세틸콜린이 되어 위장을 움직이고, 황련이 항균작용을 하여 위장내에서 발효가 되지 않게 합니다.

 

그러므로 백태나 황태의 기본은 반사신 과립을 기본으로 쓰고 우루사, 아미콜린, 유산균등을 적절하게 쓰면 좋을겁니다. 심하면 인진호탕과 계지가작약탕을 쓰고요.

 

 

어린이 녹용 복용법

1. 1일 3회 15ml씩 복용

2. 복용시 따뜻하게 데워 드시면 좋습니다.

3. 꿀, 설탕 등을 섞어서 드셔도 됩니다.

4. 찬 음료, 아이스크림 등은 피하세요.

5. 먹는 도중 감기 등으로 고열이 있을 경우에는 복용을 중단하세요.

 

어린이 귀비탕 복용법

1. 1일 3회 5ml씩 복용

2. 복용시 따뜻하게 데워서 드시면 좋습니다.

3. 꿀, 설탕 등을 섞어서 드셔도 됩니다.

4. 찬 음료, 아이스크림 등은 피하세요.

 

 

다이어트 제품 복용법

 

아침 : 대용식을 물 약 250cc정도에 타서 드시고, 다시 물을 약 100cc정도로 부셔서 그 물로 알약을 드십니다.

 

점심 : 일반 식사를 하십니다. 가능한 한식 종류가 좋습니다.

 

저녁 : 아침과 동일하게 대용식을 물 약 250cc정도에 타서 드시고, 다시 물을 약 100cc정도로 부셔서 그 물로 알약(저녁약이라고 표시된 것)을 드십니다.

 

밤에 한약(탕제)을 1봉 드십니다. (데울 필요 없이 그대로 드시면 됩니다)

 

아침, 저녁으로 오이, 당근, 생 김, 물에 불린 다시마 등은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타파통에 오이나 당근을 미리 잘라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보통은 배고프지는 않겠지만 혹시 배가 고프면 다른 간식을 드시지 말고 대용식을 한 번 더 드셔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식사에 드시는 물과 별도로 물을 약 2,000cc 정도를 수시고 드시는 것입니다.

 

굶지는 말고 간식을 피하세요. 다이어트 중의 약간의 간식은 100% 흡수되어 평소보다 5배 이상 드신 나쁜 영향을 줍니다. 절대 간식은 피하세요. 간식을 하시면 아주 비싼 간식이 될 것입니다.

 

적절한 운동을 병용하시면 더욱 더 좋습니다.

 

저희 약국에서 제공하는 영양요법, 한방요법을 정확히 지키세요.

 

제일 중요한 것은 1주일에 한 번 약국을 꼭 방문하셔서 체크하시는 것입니다.

다이어트는 본인과의 고독한 싸움입니다. 주변에 협조를 구하시고 도움을 청하세요. 가장 도움이 되는 응원군은 저희 약국일 것입니다. 힘들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수시로 연락주세요.

 

원하는 모습으로 빠진 모습을 강하세 상상하세요. 상상한대로 됩니다.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 안국온누리약국 02)900-3980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 아름다운온누리약국 02)932-0092

 

 

수험생 영양제(상담)

 

아드님이세요?

몇살이예요?

! 3이구나. 요즘은 더워서 체력도 떨어지고 졸리고 하지요.(공감 또는 학생에 대한 칭찬)

체격은 어때요?

아침에 눈 뜨기 힘들고, 피곤해 하고 짜증도 내고(토노겐) 하지요.(어머니도 힘드시겠어요. 공감, 경청)

예민해질 수 있으니까.   그렇구나!!!

지금쯤이면 3월부터 시작하면 중간쯤 되고 더워서 나른해지고 체력이 딸리는 시기이지요

뭘 먹이셨나요?  그러셨구나

 

1.        두뇌는 무게는 2%인데 영양소는 20%를 소비합니다.

제일 중요한 건 뇌 활동이 활발해야 하는데, 뇌활동이 활발하지 않으면 외워도 자꾸 까먹고 외우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하지요. 두뇌가 좋아하는 영양소가 중요한데.. 잘 아시겠지만 오메가, EPA, DPA는 두뇌의 구성성분이죠.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옮겨주어 기억력을 좋게 합니다.

먹는 경우와 안 먹는 경우는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Rx : 뉴브레인

 

2. 두번째, 지구력이 떨어지는 거거든요(그래프를 그리면서)

나는 의욕적으로 집중해서 공부하고 싶은데, 계속해도 그 장에서 진도가 안 나가거든요..

집중력이 지속되는 시간을 길게 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근육의 원료를 공급해주고 체력 보강해주는 것이 중요하거든요.(아미노산과 옥타코사놀 함유)

Rx : 웰미노효모(효과 빠르게 하고 싶으면 글루콤)

 

3. 세번째는 아이들이 식사를 하고 나면 혈액이 위장쪽으로 몰려 머리에 혈액공급이 안되어 졸립거든요

졸립지 않게 하는게 중요한데

커피는 축척이 되고 용량을 늘려야 되거든요. 또 위가 쓰리기도 하고 민감하면 설사를 하기도 하잖아요?

커피보다 천연성분으로 된 차가 있어요. 강남에서 일등차, 에너지차라고 알려져 있어요.

Rx : NRG

 

경우에 따라 스트레스가 심하고 억눌려 있거나 심한 압박감으로 우울증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토노겐(성분: 헤마토포르피린 2mg, 시아노코발라민 1,000mg)이 특효입니다.

 

 

뉴브레인. 뮤셀티, 엔알지는 꾸준히

알약들은 하루 2번 엄마가 챙겨주세요.

엔알지는 구멍 뚫어 물통에 타서 먹이세요.

 

손님이 가기 전에 힘주어 확신을 준다.

이거 먹고 꼭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어요

 

질문) 한약이 더 나은가요? 한약에는 직접적인 두뇌 구성성분이나 아미노산이 안 들어 있어요.

질문)1가지만 먹이면 안 돼요? 그럼 제일 중요한 것부터 먹이세요.(1,2) 그리고 조만 간에 3번도 꼭 먹여 보세요. 1주일만 지나도 학생이 얘기합니다.

 

 

네츄럴디톡시

 

로즈애프터포르테

 

생리통, 배란통, 생리냄새제거, 출산후질염, 출산후 회음부 아물고 질수축시킴, 냉대하, 갱년기질건조증, 요실금(괄약근운동병행)

냉이 갑자기 많아질 수 있다.

 

마우스프레쉬

 

구취개선, 구내염, 편도선보호, 잇몸건강, 잇몸내려앉고 잘 씹지 못하는 환자(잇몸영양제 + 마우스프레쉬), 충치예방, 치통, 양치시 치약에 한방울(아로마치약사용)

 

독감고

 

독감예방, 강력한 항바이러스 작용, 호흡기 면역강화,

손바닥에 한방울 떨어뜨린 후 향을 맡는다.

 

헤어핏

 

두피강화, 비듬관리, 모발탄력, 탈모예방

머리를 감은 후 3~5방울 정도 덜어 머리 맛사지

 

템테이션(유혹)

 

이성 유혹, 여성홀몬유발, 최음제역할(로즈, 일랑일랑)

 

숲속(Woods)

 

면역력 증진

차안 시트에 1~2 방울

 

알비뇽

 

코막힘 개선, 알러지비염, 축농증, 중임염

면봉에 한방울 묻혀 코안쪽을 돌림, 중이염 화장솜에 묻혀 꽂아둔다.

 

안티스트레스

 

긴장해소, 신경안정, 스트레스해소, 시험볼때 심리적으로 차분하게

 

Detox(해독)

 

독소배출, 간기능강화, 담즙산 분비 촉진

디톡시오일에 4~5방울 섞어 등이나 간 부위에  가볍게 마사지

 

소프트머슬

 

근육경직개선, 근육통완화, 류머티스 완화, 정맥관리, 만성적어깨결림

디톡스오일에 블랜딩하여 사용

 

프레쉬풋

 

발의 건강, 발 냄새 및 신발의 악취제거, 땀 분비 조절, 겨드랑이 땀냄새, 동상, 무좀

 

두뇌반짝

 

업무집중, 기억력, 학업증진, 졸음방지, 두뇌활성

귀반사 마사지(지근지근 눌러준다)

 

셀루라이트

 

식욕억제 유도, 독소배출용으로 비만관리에 사용

식전에 옷깃에 한방울 떨어뜨린 후 식사

꿀이나 우유에 5~10방울 섞어 15분 정도 입욕하면 중성지방 및 콜레스테롤 적체현상 방지

 

스위트드림

 

숙면유도, 우울증 해소, 신경안정, 단기간 수면유도에 도움, 갱년기 우울증 해소

수면전에 베개에 2~3방울 떨어뜨려 사용

 

파워포르테

 

전립선 강화, 음낭 습진 및 냄새 제거

팬티에 1방울씩.

 

 

 

 

 

탕 별 처방 요약

 

1.     계지탕 : 두통, 발열, 오한, 오풍, 신동통, 땀이 나며 몸살 증상. 체질적으로 허약체질의 경향. 경우에 따라 설사하기도

 

2.     마황탕 : 땀이 나지 않는 몸살 감기. 두통, 발열, 오한, 오풍, 신동통, 숨참, 가슴답답, 코막힘, 두드러기

 

3.     갈근탕 : 일반적인 몸살감기, 두통, 발열, 오한, 오풍, 불한, 항배강궤궤(등이나 목의 뻣뻣함, 움직이면 아픔), 3차신경통, 편도염

 

4.     갈근탕가천궁신이 : 감기가 진행되어 코가 막히고 비염이나 축농증화 된 경우

 

5.     소청용탕 : 두통, 발열, 오한, 오풍, 신동통, 땀은 날수도 있고 안 날수도 있다. 묽은 가래, 천식, 콧물, 코 막힘, 중이염, 알레르기성 비염, 담마진, 피부 소양증

 

6.     맥문동탕 : 대역상기(얼굴이 벌개질 정도의 심한 기침), 끈적끈적한 가래

 

7.     시함탕(소시호탕 + 소함흉탕) : 오래된 기침, 기침할 때 가슴이 울리고 항아리 깨지는 듯한 기침

 

8.     계지가작약탕 : 한출, 설사, 이급후중(대변을 봐도 시원치 않고 매달려 있는 느낌), 하복통

 

9.     소건중탕 : 자한, 도한, 다뇨, 피부건조, 코피, 식욕저하, 복통, 각기(다리통증), 장기 복용을 요함

 

10. 오령산 : 갈증이 나나 물을 마시면 곧바로 토함, 술 마시고 토할 때, 소변은 별로 안 나옴, 즉 몸에서 물의 순환 대사에 문제가 있어 받아 들이지 못하고 토하는 상태에 사용

 

11. 저령탕 : 소변이 시원치 않고 경우에 따라 혈뇨를 볼 수도 있다. 배뇨통, 잔뇨감, 방광염, 요로결석, 신결석, 요로염

 

12. 용담사간탕 : 부인 냉 대하증

 

13. 궁귀교애탕 : 자궁출혈, 치출혈등의 출혈이 있을 경우

 

14. 감초탕 : 급박(급작스러운 통증, 위경련, 위통, 담석통) 딸꾹질

 

15. 길경탕 : 속의 화농성 염증

 

16. 배농산급탕 : 겉과 속의 화농성 염증

 

17. 소시호탕 : 입이 쓰다. 목이 마르다(물은 마시고 싶지 않음), 어지럽다. 열이 올랐다 내렸다함. 옆구리가 결림, 감기 증상이 오래되어 감기 기운이 속으로 들어갔을 경우

 

18. 시호계지건강탕 : 두한출, 뜨거운 음식 먹으면 머리에 땀, 피부건조

 

19. 시호가용골모려탕 : 잘 놀램, 꿈 많이 꿈, 구고, 인건, 목현, 왕래한열, 불안초조, 신경과민, 불면증, 불안신경증

 

20. 작약감초탕 : 각종 통증, 위경련, 근육통

 

21. 반하후박탕 : 목이 간질간질, 목에 무언가 있는 느낌

 

22. 삼황사심탕 : 열이 위로 올라와 코피나 토혈하는 경우, 주사비(술중독으로 코가 빨간 상황)

 

23. 반하사심탕 : 심하비경(명치에 접시 있는 듯이 답답한 경우), 위산과다, 위염, 위궤양, 소화불량, 복명(뱃속 꾸룩 꾸룩), 트림

 

24. 평위산 : 위가 답답하고 체기가 있을 때, 소화불량, 식욕부진

 

25. 이중탕 : 여름철 찬 음식 많이 먹고 설사 나고 배 아플 때. 따뜻한 물로 먹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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