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 중생이 늙고 죽음을 떠나는 법을 구족
하게 수행하여 일체 재앙의 독이 그 목숨을
해치지 않기를 원한다.
일체 중생이 병의 괴로움이 없는 몸을 구족
하게 성취하고 수명이 자재하여 능히 뜻 따라
머무르기를 원한다.
일체 중생이 다함없는 목숨을 얻어 미래 겁
이 다하도록 보살행에 머물러 일체 중생을 교
화하고 조복하기를 원한다.
일체 중생이 오래 사는 문이 되어 십력의 선
근이 그 가운데서 증장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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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 중생이 늙고 죽음을 떠나는 법을 구족
하게 수행하여 일체 재앙의 독이 그 목숨을
해치지 않기를 원한다.
일체 중생이 병의 괴로움이 없는 몸을 구족
하게 성취하고 수명이 자재하여 능히 뜻 따라
머무르기를 원한다.
일체 중생이 다함없는 목숨을 얻어 미래 겁
이 다하도록 보살행에 머물러 일체 중생을 교
화하고 조복하기를 원한다.
일체 중생이 오래 사는 문이 되어 십력의 선
근이 그 가운데서 증장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