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 중생이 선근이 구족하고 다함없는 목
숨을 얻어 대원을 원만히 이루기를 원한다.
일체 중생이 다 모든 부처님을 친견하여 공
양올리고 받들어 섬기며, 다함없는 수명을 살
면서 선근을 닦아 모으기를 원한다.
일체 중생이 여래의 처소에서 배울 것을 잘
배우면서 거룩한 법의 기쁨과 다함없는 수명
을 얻기를 원한다.
일체 중생이 늙지도 않고 병들지도 않으면서
항상 명근에 머물러 용맹하게 정진하여 부처
님의 지혜에 들어가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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