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 중생이 바른 생각에 편안히 머물러서
항상 지혜의 눈으로 부처님의 출현하심을 보
기를 원한다.
일체 중생이 다른 업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항상 부처님 친견하기를 생각하며 십력을 부
지런히 닦기를 원한다.
일체 중생이 일체 처에서 항상 모든 부처님
을 친견하고 여래께서 허공계에 두루하심을
분명히 알기를 원한다.
일체 중생이 모두 부처님의 자재하신 몸을
구족하여 널리 시방에서 도를 이루고 법을 설
하기를 원한다.
다음검색
일체 중생이 바른 생각에 편안히 머물러서
항상 지혜의 눈으로 부처님의 출현하심을 보
기를 원한다.
일체 중생이 다른 업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항상 부처님 친견하기를 생각하며 십력을 부
지런히 닦기를 원한다.
일체 중생이 일체 처에서 항상 모든 부처님
을 친견하고 여래께서 허공계에 두루하심을
분명히 알기를 원한다.
일체 중생이 모두 부처님의 자재하신 몸을
구족하여 널리 시방에서 도를 이루고 법을 설
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