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마하살이 어떤 방소를 따라 땅을 보시
할 때에 모든 선근으로 이와 같이 회향한다.
이른바 일체 중생이 청정한 일체 지혜의 지
위를 구족하여 모두 보현의 온갖 행의 피안에
이르기를 원하며, 일체 중생이 모두 지니는 지
위를 얻어 바른 생각으로 일체 부처님의 법을
받아 지니기를 원한다.
일체 중생이 머물러 지니는 힘을 얻어 일체
부처님의 가르침을 항상 능히 수호하기를 원하
며, 일체 중생이 땅과 같은 마음을 얻어 모든
중생들에게 뜻이 항상 청정하고 나쁜 생각이
없기를 원한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