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미자작성시간10.07.12
우리는 무엇을 알고 있고 무엇에 대해 알고 있나? 진실을 안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요즘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 의문과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장준하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었던 나르 보게 되었습니다. 앎을 찾아가는 것은 기쁨이면서도 두려움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작성자박윤경작성시간10.07.13
내가 알고있었던게 모두 진실은 아니였다는걸.. 그리고 자꾸 그런 일들이 많아진다는것.. 내가 그렇게밖에 알수 없었던 이유는.. 세상이 그리 알려주었기 때문인지 내가 너무 보고싶은것만 보고 살려고 한건 아닌지.. 이제사라도 돌아보고 다시 알아가는게 다행인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