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책-프란츠이야기 3, 학교가기 싫어(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글)
발제자-김민정(교육부)
옛이야기-쿵쿵절싸 지팡이(서정오 글) / 김정아
참석자-김정아, 김민정, 오명화, 박민경
박민경 : 아이가 진정으로 힘들때 고민을 말할 수 있는 존재가 부모.할머니 등 가족이었으면 한다.
오명화 : 선생님은 짧은 단어말고(명령조), 긴 말로 말하는 것이 친절하다.
김정아 : 화가나면 아이에게 명령조, 짧은 말로 대한다. 짧은 말이 불친절 한것인 줄 몰랐다.
김민정 : 대안학교에 대하여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 했음.
그럼 공교육을 떠나는 이유는?
1. 중학교 가면 공부만 하기 때문에 힘들다...그런 면에서 홈스쿨링도 좋은 대안이다.
2. 여러 교육쪽에서 선택할 수 있다면 대안학교를 고려해 보고 싶다.
3. 공교육에서는 아이들이 존중 받지 못한다.
4. 아이가 공교육에 만족하지만 여러 선택을 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의 선택을 존중 한다.
마지막으로 아이를 진지하게 대하는 것이란?
오명화-아이가 '학교가기 싫어'라고 말할 때 그 이유에 대해 귀 기울여 주는 것.
김민정-아이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고 공감하는 것.
김정아-아이가 어떤 상황을 이야기 할 때 공감해주고, 혼자 할 수 있음도 인정해주기.
박민경-나 스스로의 나의 삶을 진지하게 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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