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문화사업부 이야기

2016년 10/21 책모임

작성자김정아|작성시간16.11.01|조회수44 목록 댓글 1

토론 책-프란츠이야기 3, 학교가기 싫어(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글)

발제자-김민정(교육부)

옛이야기-쿵쿵절싸 지팡이(서정오 글) / 김정아

참석자-김정아, 김민정, 오명화, 박민경


박민경 : 아이가 진정으로 힘들때 고민을 말할 수 있는 존재가 부모.할머니 등 가족이었으면 한다.

오명화 : 선생님은 짧은 단어말고(명령조), 긴 말로 말하는 것이 친절하다.

김정아 : 화가나면 아이에게 명령조, 짧은 말로 대한다. 짧은 말이 불친절 한것인 줄 몰랐다.

김민정 : 대안학교에 대하여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 했음.


그럼 공교육을 떠나는 이유는?

1. 중학교 가면 공부만 하기 때문에 힘들다...그런 면에서 홈스쿨링도 좋은 대안이다.

2. 여러 교육쪽에서 선택할 수 있다면 대안학교를 고려해 보고 싶다.

3. 공교육에서는 아이들이 존중 받지 못한다.

4. 아이가 공교육에 만족하지만 여러 선택을 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의 선택을 존중 한다.


마지막으로 아이를 진지하게 대하는 것이란?

오명화-아이가 '학교가기 싫어'라고 말할 때 그 이유에 대해 귀 기울여 주는 것.

김민정-아이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고 공감하는 것.

김정아-아이가 어떤 상황을 이야기 할 때 공감해주고, 혼자 할 수 있음도 인정해주기.

박민경-나 스스로의 나의 삶을 진지하게 대하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지영 | 작성시간 16.11.01 와~ 언니 감사해요~ 토론 내용 정리까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3^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