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작성자송선희| 작성시간06.07.03| 조회수37|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정옥(다사랑) 작성시간06.07.03 동감가는 말이다.... 속마음 털어놓고 나면 왠지 후련하고 마음속이 저절로 정리도 되고... 후회할 때도 가끔은 있겠지만 그래도 동감하면서 같이 들어줄 친구가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하니? 그렇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옥경 작성시간06.07.03 푸념,넉두리, 그런 것에 대해서 나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어,들어 줄 사람이 없다면 얼마나 불행하니? 그런 점에서 우리 사랑방은 훌륭한 푸념 상대라고 생각해. 내가 너무 오바했나?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어떻게 정형화 해서 보고 들을 수 있니? 형식없이 생각나는 대로 뜻없는 것 처럼 그렇게 이야기 하고 그렇게 들어주는 것이 삶이고 인생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친구들의 생각은 어떨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순옥 작성시간06.07.03 푸념할수있는 친구들이 있고 이런 사랑방이 있으니 나는 얼마나 행복한가 다시한번 느낀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명희(장미) 작성시간06.07.04 놀모 머하누..이렇게 자판이라도 잘 뚜들릴수 있게 만든 우리의 동주 얼마나 자랑스럽냐..아님 독타할거 아냐.(상고 나와도 독타 하는 애들은 있긴 하드라만..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곽옥희 작성시간06.07.07 어쩐지 눈에 익은 글이다 싶었는데 단순하게...그 책에 실려 있었구나. 새롭네.ㅎㅎ 동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