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의 뒤란 / 천창우 작성자고 운|작성시간25.05.16|조회수13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디카시> 5.18의 뒤란 / 천창우 천둥 소낙비 뒤척인 밤그 밤, 어찌 견디셨을꼬?다시, 허락된 이 아침이 고마워젖은 꽃잎 배고 꽃잠이 든저 되디 된 숨비소리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