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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시 감상

8회 윤동주 시낭송대회를 다녀오고나서....

작성자해와달과별|작성시간26.06.15|조회수58 목록 댓글 1

이 글을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써야겠다고 마음먹은 이유가 희망이라는 두 글자 때문입니다

토요일에도 본업이 있는지라 지인이 대회에 참가한다하여 응원차 설레이는 마음으로 대회장에 입장하였읍니다.

1. 대회운영이 전박적으로 넘허술하고 즉흥적으로 이루어졌다

   준비위,운영위등이 구성되어 체계적이고 타이트한 대회가되어야한다

   음향시설도전문가가있어 컨트롤되어야하고,여수시 시모임운영하는 선생님시낭송도  ,끝까지 계실시장님바쁘게몰아 대상부터발표.참가자좌석배도필요하고,방청석자리배치도 최대한앞자리로앉게끔, 또한   회장님 단독대회운영방식은 바뀌어야 합니다

2.   나도 다른모임에서 심사를하는 경우도 있지만 심사기준에서 재시도하는경우는 심사대상에서 제외해야한다는 규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기회평등기준에서도 눈높이가 맞지않습니다

3.구구절절 소소한 메모를  엄청 마니 했지만 이렇게 높은상금과 8회라는 대회를 하면서 좀더 알뜰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몇자 적었읍니다

 

우리 이대회가 명실상부하게 전국적으로 알려지고 시낭송대회로 거듭나고 발전해서 광양시와  사단법인이 우뚝서길 소망합니다

또한 법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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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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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멋쟁이신사 | 작성시간 26.06.15 저도 공감합니다
    윤동주시인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권위있고 발전하는 대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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