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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문학마실 : 장애인 문학의 의미와 방향2 - 문학사에 넘치는 작품

작성자dbhosu|작성시간23.11.01|조회수19 목록 댓글 0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문학마실 : 장애인 문학의 의미와 방향2 - 문학사에 넘치는 작품들새창으로 읽기

 

https://youtu.be/cQPqf4gmbZQ

 

가을은 모든 잎이 꽃이 되는 두 번째 봄이다! A.카뮈의 명언을 생각하며 만산홍엽의 계절에 새 문학마실 올립니다. 소나기마을 촌장 김종회 드림.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https://www.yp21.go.kr/museumhub/

t 031-773-2299|F031-773-6599|e sonagivillage@daum.net
a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소나기마을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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