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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개(빠가사리)

작성자아부지|작성시간26.06.15|조회수2 목록 댓글 0

분류 : 척삭동물문 > 조기어강 > 메기목 > 동자개과 > 동자개속

서식지 : 하천이나 호수 바닥
학명 Pseudobagrus fulvidraco (Richardson, 1846)
국내분포 서해와 남해로 유입되는 하천 및 호소
국외분포 일본, 중국, 시베랴 동부, 대만 등

개요

몸길이가 25cm가량인 동자개과 민물고기의 일종이다. 수염은 4쌍이며 가슴지느러미에는 톱니가 달린 날카롭고 단단한 가시가 있다. 몸은 황색 바탕에 암갈색의 큰 얼룩무늬가 있으며 꼬리지느러미는 깊게 파여 있다. 하천, 늪, 호수의 바닥에 서식하며 야행성으로 주로 수서곤충 등을 잡아먹는다. 산란기는 5-7월이며 가슴지느러미를 이용하여 진흙을 파내고 산란장을 만들어 알을 낳으면 수컷이 알을 지킨다. 가슴지느러미의 날카롭고 단단한 가시와 기부 관절을 마찰하여 빠각빠각 소리를 내어 흔히 ‘빠가사리’라 한다.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로 유입하는 하천 및 늪이나 호수에 서식한다. 일본, 중국, 시베리아 동부, 타이완 등에 분포한다. 봄부터 가을까지 포획된다. 내수면 양식의 주요한 대상종이며 주로 매운탕의 재료로 이용된다. 똥짜개, 자개, 빠가사리 등이라고도 부른다.


형태 : 수염은 4쌍이며 가슴지느러미의 극조에는 안팎으로 거치가 있다. 몸은 황색바탕에 암갈색의 큰 반문이 있으며 꼬리지느러미는 깊게 패어 있다.

생태 : 야행성으로 주로 수서곤충 등을 먹는다. 산란기는 5-7월이며 가슴지느러미를 이용하여 진흙을 파내고 산란장을 만들어 알을 낳고 수컷이 알을 지킨다.

이용 : 양식 대상종이며 주로 탕과 구이로 이용된다. 내수면 양식의 주요한 대상종이며 주로 매운탕거리로 쓴다.

해설
똥짜개, 자개, 빠가사리 들로 불리며 밤낚시 대상으로 가슴지느러미의 극조와 기부 관절을 비벼서 빠각빠각 소리를 내 흔히 ‘빠가사리’라 한다. 봄부터 가을까지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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