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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투명인간

투명인간@홍지동

작성자신난다|작성시간15.04.10|조회수50 목록 댓글 0

샤방안녕하세요~ 홍지동 투명인간의 소식을 전하러 오늘도 찾아왔습니당~

상명대 캠퍼스에서 느껴지는 cc들의 싱그러움과 풋풋함들과는 대조적으로 집안의 분위기는 긴장감이 넘쳤는데요~~

이번 연습에서는 짜장면 배달원으로 극단 동 막내 용희가 첫연습을 했다고 해요.

아쉽게도 사진에 담겨지진 않았지만 어땠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반가운 손님이 오셨다고 합니다~!! 바로바로~~ 영상 연출해주실 감독님과 촬영감독님이 참관하셨어요~ㅎㅎ

영상에 들어갈 소스를 얻고자 쇼파에 혼자 남은 아버지와 아들을 하염없이 찍으셨다는데요 ~

권준엽 영상연출님~~ 멋진 영상 기대 하겠습니다~~ㅎㅎ  

자~아!!! 이제 설명은 그만하고 연습현장 사진부터 감상해보도록 하죠 ㅎㅎ 고고~~~고고

 

 

 

 

 

즐거워이번 공연은 진짜 생크림 케익을 먹기로 했다는데요.

아버지가 생크림을 듬뿍 얼굴이며 손에 묻혀가며 먹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가 주는 기괴함을 느낄 수 있었대요~~~

아직 저는 확인 하지 못해서 그런지 생크림 케익을 무척 먹고 싶은 마음이 먼저 들거 같아요 ㅎㅎ

여러분들도 입맛만 다시지 말구  오늘 저녁에는 생크림 케익 드셔 보심 어떨까용 ???? ㅎㅎㅎㅎ

 

 

 

 

웃기다가 심각해지다가 왔다갔다......

투명인간 놀이로 아버지를 속이며 한창을 즐거워 하다 어머니를 말리는 아버지와 실랑이에 이내 심각해지는 분위기~~

 

저도 살면서 이랬던 적 정말 많았어요~ 농담하면서 웃다가 지나친 농담에 정색하면 갑자기 분위기가 심각해 지곤 했는데 ......

 슬퍼2이 장면을 보며 '맞아맞아 ,, 이런 적 있어..'하고 느꼈던 장면 ^^ㅠㅠ.  

 

 

 

 

오와~~~생각중  영화나 드라마 촬영현장같은 느낌이 드는데요~ㅋ

심각한 가족 들 과 그걸 보는 사람들의 모습이 이질감이 들기도 하고 정말 이상... 하네요 ㅎㅎ 

 

 

 

 

 

 

OTL투명인간이 되고서야 아버지와 아들은 짧은 시간이나마 안을 수 있단 말인가.....

ㅜㅜㅜㅜ

 

 

 

 

 

 

 

 

 

 

 

 

 

 

 

 

 

Bye오늘 홍지동 투명인간 이야기는 여기까지구용~~~^^

더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가지고 또 찾아 올게요

여러분도 좋은 공연 만들 수있도록 응원 많이 부탁 드릴께용~~파이팅

그럼 안뇽~~~~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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