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지동 투명인간의 소식을 전하러 오늘도 찾아왔습니당~
상명대 캠퍼스에서 느껴지는 cc들의 싱그러움과 풋풋함들과는 대조적으로 집안의 분위기는 긴장감이 넘쳤는데요~~![]()
이번 연습에서는 짜장면 배달원으로 극단 동 막내 용희가 첫연습을 했다고 해요.
아쉽게도 사진에 담겨지진 않았지만 어땠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반가운 손님이 오셨다고 합니다~!! 바로바로~~ 영상 연출해주실 감독님과 촬영감독님이 참관하셨어요~ㅎㅎ
영상에 들어갈 소스를 얻고자 쇼파에 혼자 남은 아버지와 아들을 하염없이 찍으셨다는데요 ~
권준엽 영상연출님~~ 멋진 영상 기대 하겠습니다~~ㅎㅎ
자~아!!! 이제 설명은 그만하고 연습현장 사진부터 감상해보도록 하죠 ㅎㅎ 고고~~~
이번 공연은 진짜 생크림 케익을 먹기로 했다는데요.
아버지가 생크림을 듬뿍 얼굴이며 손에 묻혀가며 먹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가 주는 기괴함을 느낄 수 있었대요~~~
아직 저는 확인 하지 못해서 그런지 생크림 케익을 무척 먹고 싶은 마음이 먼저 들거 같아요 ㅎㅎ
여러분들도 입맛만 다시지 말구 오늘 저녁에는 생크림 케익 드셔 보심 어떨까용 ???? ㅎㅎㅎㅎ![]()
웃기다가
심각해지다가 왔다갔다![]()
![]()
......
투명인간 놀이로 아버지를 속이며 한창을 즐거워 하다 어머니를 말리는 아버지와 실랑이에 이내 심각해지는 분위기~~
저도 살면서 이랬던 적 정말 많았어요~ 농담하면서 웃다가 지나친 농담에 정색하면 갑자기 분위기가 심각해 지곤 했는데 ......
이 장면을 보며 '맞아맞아 ,, 이런 적 있어..'하고 느꼈던 장면 ^^ㅠㅠ.
오와~~~
영화나 드라마 촬영현장같은 느낌이 드는데요~ㅋ
심각한 가족 들 과 그걸 보는 사람들의 모습이 이질감이 들기도 하고 정말 이상... 하네요 ㅎㅎ
투명인간이 되고서야 아버지와 아들은 짧은 시간이나마 안을 수 있단 말인가.....
ㅜㅜㅜㅜ
오늘 홍지동 투명인간 이야기는 여기까지구용~~~^^
더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가지고 또 찾아 올게요
여러분도 좋은 공연 만들 수있도록 응원 많이 부탁 드릴께용~~
그럼 안뇽~~~~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