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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새싹

6월2주) 울퉁불퉁 그림을 그려요 + 망사 주머니 안에 솜을 넣어요 + 자유놀이

작성자동삼중앙어린이집 |작성시간26.06.14|조회수20 목록 댓글 0

이번주는 감각을 느껴보는 놀이활동을 하였어요~

울퉁불퉁 블록 조각을 손가락과 손바닥으로 쓰다듬어보며 손 끝에 느껴지는 감각을 진지하게 느껴보았답니다~

블록을 끼적이기 종이 아래 두고 색연필로 색칠해보니

우와~ 사자, 원숭이, 꽃 등 여러가지 그림이 울퉁불퉁 입체적으로 그림이 그려졌어요~

그림이 그려진 종이를 보고 선생님과 함께 언어로도 표현해보는 시간이었답니다^^ 😊

 

몽실몽실 솜과 까슬까슬 망사 주머니가 만났어요! 🤗

이번주 ​우리 새싹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망사 주머니 안에 솜 넣기 놀이'를 즐겨보았어요 ☁️ ​

하얗고 몽실몽실한 솜을 보여주자 새싹이들 눈동자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손을 뻗어 움켜쥐여 보였어요~

손끝으로 전해지는 부드럽고 가벼운 촉감이 좋은지 솜을 볼에 대보며 기분좋은 미소를 지어주었어요😊

반대로 구멍이 숭숭 뚫린 까슬까슬한 망사주머니를 만질 때는

손가락으로 구멍을 콕콕 찔러보고 손으로 문질문질 해보며 유심히 탐색하는 예쁜 모습을 보였답니다 😯 ​

선생님과 함께 망사주머니를 쭈~욱 늘려보며 속을 부드러운 솜으로 쏙쏙~ 채워 넣어보았어요!!!

주머니가 점점 뚱뚱해지자 완성 된 주머니를 베개처럼 머리에 대고 누워 "코~" 자는 시늉을 하기도 하고,

품에 꼬옥 안고 교실을 이리저리 걸어 다니며 행복해했답니다 😄

동글동글 공처럼 떼구르르 굴리며 대근육 활동으로 신나게 이어가기도 했어요!

서로 다른 두 가지 감촉을 손끝에서부터 온몸으로 느끼며 탐구해 본 우리 새삭이들,

몽글몽글 푹신한 구름 꿈을 꾸며 예쁘게 잠들 수 있도록 많이 도닥여주세요! 🌛

 

 

신나는 자유놀이 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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