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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풀잎

6월3주 이야기할머니ㅡ도둑잡은 이야기

작성자풀잎반|작성시간26.06.16|조회수47 목록 댓글 0

옛날 어느 마을에서 물건이 자꾸 없어지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누가 물건을 훔쳐 가는지 알 수 없어 걱정이 많았습니다. 도둑은 밤마다 몰래 다니며 물건을 훔쳤고, 사람들은 불안해했습니다.
그러던 중 한 지혜로운 사람이 도둑을 잡을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그는 도둑이 반드시 자신의 욕심 때문에 행동할 것이라고 보고 꾀를 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일부러 값비싼 물건이 있는 것처럼 말하거나 특별한 계획을 세워 도둑이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도둑은 그 꾀에 속아 행동하다가 사람들에게 들키고 말았습니다.
도둑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게 되었고, 훔친 물건을 돌려주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다시 물건을 잃어버릴 걱정 없이 평화롭게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지혜로운 사람의 슬기로운 생각을 칭찬했고, 도둑질은 나쁜 행동이며 결국 벌을 받는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교훈
나쁜 행동은 결국 드러나고 벌을 받는다.
지혜와 슬기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남의 물건을 탐내지 말고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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