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친환경으로 재배하고 있는
양평 "빌라자넬라" 블루베리농장으로 블루베리수확 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유치원 놀이터에 있는 블루베리나무에서 쏙쏙 따 먹어봤고 또 가족과 함께 체험농장에 다녀온 친구들도 있었죠!
부푼 기대감을 안고 한 알 두 알 따먹어보더니 큰소리로 친구들에게 소문을 내기 시작했죠.
"ㅇㅇ아~~이리와봐~ 여기 블루베리는 맛있어! "
"야~~여기 블루베리 짱~많아~ "
"어딘데~!!!!! 여기 여기~! "
코로나로 인해 교실과 놀이터에서만 놀이하던
어린이들에게는 바깥으로 나간 체험활동으로
더욱 신난 하루였습니다.
햇살이 뜨거워지기 시작한 시간!
서둘러 유치원으로 돌아와 맛있는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쉼이 있는 놀이를 하였습니다.
(* 도시락은 양평"메이드"에서 12시 점심시간에 맞춰 만든 수제도시락입니다.
또한 유치원으로 직접 배송해주셨고
덕분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김밥과 유부초밥도 덕분에 따뜻했습니다. ^^)
짜잔!! 오늘 수확한 블루베리를 공개합니다.
용기에는 250g으로 적혀있지만 라밸지를 만든 후
곰곰히 생각해보시던 원장님!
어린이들에게 조금 더 많은 양을 가져가게 해주고픈 마음에 300g 용기를 구입해주셨어요.
그런데 장마철 무더위와 함께 더워진 날씨에 걱정이 많으셨을 부모님들도 계시죠?
원장님과 함께 저희 모든 교직원들이 힘을 모아
블루베리를 좀 더 많이 수확하여 어린이들의 통에 쏙쏙 넣어주었습니다.
그래서 블루베리용기안에
저희의 사랑도 듬뿍 담아 드립니다.![]()
또한 블루베리를 정리해주며 물러진 것 초록알은 선별하였지만 어린이들이 직접 수확하다보니 몇 알은 섞여 있을 것 같습니다.
가정에 도착하면 블루베리를 깨끗하게 씻어서 냉장보관후 드시면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 이 소식을 들은 어린이들은 블루베리를 냉동보관해서 얼음과자로도 먹고 요리해서 먹는다고 하네요*^^*)
동산어린이들~! 이번주는 시원한 물놀이도 하고
블루베리 체험도 하고 알차게 보냈네요!
주말에도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기 약속!
잠깐! 학부모님들!
오늘 어린이들의 블루베리를 받아보신다면 " 고마워~""맛있게 먹을게~" 하고
사랑의 인사 꼭 해주시는 것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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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