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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 역사 기록

27세 휘 현영(顯英)-병비의 관원 현황

작성자무한|작성시간26.06.07|조회수0 목록 댓글 0

 

고종 22년 을유(1885) 411(기묘) 맑음

 

병비에, 판서 민종묵(閔種默)은 병이고, 참판 조문영(趙文永)은 병이고, 참의 강찬(姜𧄽)은 입직인데 나왔고, 참지 정현영(鄭顯英)은 병이고 동부승지 이우면(李愚冕)은 나왔다.

 

동지에 김광석(金光錫)을 단부하고, 가설에 홍흥교(洪興敎)를 단부하였다.

 

대호군에 이봉의(李鳳儀), 호군에 이응하(李應夏)ㆍ이재복(李在馥)ㆍ심익지(沈翼之)ㆍ김예순(金禮淳),

 

부호군에 김종한(金宗漢)ㆍ유지영(柳芝榮)ㆍ유집(柳潗)ㆍ정환춘(鄭煥春)ㆍ유치헌(兪致憲)ㆍ김원희(金遠熙)ㆍ홍언주(洪彥周), 부사직에 이원희(李源憙)ㆍ장석유(張錫裕),

 

부사과에 이혼(李俒)ㆍ김명규(金明奎), 이상을 모두 단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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