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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 역사 기록

27세 휘 현영(顯英)-병비의 관원 현황

작성자무한|작성시간26.06.08|조회수0 목록 댓글 0

 

고종 22년 을유(1885) 414(임오) 맑음

 

병비에, 판서 민종묵(閔種默)은 병이고, 참판 조문영(趙文永)은 병이고, 참의 강찬(姜𧄽)은 입직인데 나왔고, 참지 정현영(鄭顯英)과 우부승지 이우면(李愚冕)은 나왔다.

 

이인엽(李引燁)을 서성 별장(西城別將)으로 삼았다. 동지에 정재현(鄭在鉉)을 단부하고, 첨지에 김태한(金泰漢)과 오택수(吳澤秀)를 단부하였다. 동림 별장(東林別將)에 박시윤(朴時潤)을 단부하였다. 호군에 김영철(金永哲)ㆍ이도재(李道宰)ㆍ이근명(李根命)ㆍ김문현ㆍ이도식(李道植)ㆍ이직현(李稷鉉)ㆍ여중섭(呂重燮), 부호군에 서주순(徐冑淳)ㆍ김승규(金昇圭)ㆍ정원하(鄭元夏)ㆍ유치헌(兪致憲)ㆍ이중하ㆍ윤명식ㆍ남숙희(南肅熙)ㆍ이중섭(李重燮), 부사직에 윤태흥(尹泰興)ㆍ송백옥(宋伯玉)ㆍ남제원(南濟元), 부사과에 홍병일(洪炳一)ㆍ정원봉(鄭元鳳)ㆍ김군식(金君植)ㆍ추희진(秋禧縉)ㆍ고의규(高宜奎)ㆍ오응성(吳應星)ㆍ신만영(申晚永)ㆍ김선규(金善圭)ㆍ이시풍(李時豐)ㆍ차진구(車鎭九), 부사맹에 조중회(趙重會)ㆍ김용현(金龍鉉)ㆍ윤철규(尹喆圭)ㆍ김재명(金在明)ㆍ서종채(徐宗埰), 이상을 아울러 단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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