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 22년 을유(1885) 4월 15일(계미) 맑음
○ 병비에, 판서 민종묵(閔種默)은 나왔고, 참판 이호익(李鎬翼)은 병이고, 참의 강찬(姜𧄽)은 입직하였고, 참지 정현영(鄭顯英)은 병이고, 우부승지 이용직(李容稙)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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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 22년 을유(1885) 4월 15일(계미) 맑음
○ 병비에, 판서 민종묵(閔種默)은 나왔고, 참판 이호익(李鎬翼)은 병이고, 참의 강찬(姜𧄽)은 입직하였고, 참지 정현영(鄭顯英)은 병이고, 우부승지 이용직(李容稙)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