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휘 현유(顯裕)-의금부 문사 낭청에 김규홍 등을 단부하였다 작성자무한|작성시간26.06.17|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고종 5년 무진(1868) 8월 2일(병오) ○ 의금부 문사 낭청(問事郎廳) 네 자리에 김규홍(金奎弘)ㆍ정현유(鄭顯裕)ㆍ조준영(趙準永)ㆍ조병호(趙秉鎬)를 단부하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