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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 역사 기록

27세 휘 현유(顯裕)-건원릉에 친제할 때 아헌관에 영의정 김병학을 임명하였다

작성자무한|작성시간26.06.18|조회수7 목록 댓글 0

 

고종 5년 무진(1868) 89(계축)

 

건원릉에 친히 제사 지낼 때 아헌관(亞獻官)은 영의정 김병학이고, 종헌관(終獻官)은 흥인군(興寅君) 이최선(李最善)이고, 찬례(贊禮)는 예조 판서 김세균이고, 전사관(典祀官)은 봉상시 정 조성학(趙性鶴)이고, 능사(陵司)는 참봉(參奉) 이주헌(李周憲)이고, 집례(執禮)는 교리 이세용(李世用)이고, 집준(執尊)은 훈련원 정 민겸호(閔謙鎬)이고, 대축(大祝)은 부응교 정현유(鄭顯裕)이고, 축사(祝史)는 부교리 서석보(徐奭輔)이고, 재랑(齋郎)은 검열 이원일(李源逸)이고, 찬자(贊者)는 가인의 안형식(安亨植)과 겸인의 이한진(李漢鎭)이고, 알자(謁者)는 가인의 이성학(李成學)ㆍ이근수(李根修)이고, 찬인(贊引)은 가인의 김용련(金用鍊)ㆍ김재순(金載舜)이고, 제감(祭監)은 감찰 여선기(呂善驥)ㆍ서중보(徐中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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