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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 역사 기록

27세 휘 현유(顯裕)-경릉에 친제할 때 아헌관에 대원위를 임명하였다

작성자무한|작성시간26.06.21|조회수2 목록 댓글 0

 

고종 5년 무진(1868) 89(계축)

 

경릉에 친히 제사 지낼 때 아헌관은 대원위이고, 종헌관은 판중추부사 이유원(李裕元)이고, 찬례는 예조 판서 김세균이고, 전사관은 부사과 김양묵(金養默), 능사는 참봉 한진태(韓鎭泰)이고, 집례는 부교리 이세용이고, 집준은 훈련원 정 민겸호이고, 대축은 부응교 정현유이고, 축사는 부교리 서석보이고, 재랑은 검열 이원일이고, 찬자는 가인의 안형식과 겸인의 이한진이고, 알자는 가인의 이성학ㆍ이근수이고, 찬인은 가인의 김용련ㆍ김재순이고, 제감은 감찰 여선기ㆍ서중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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