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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

[출석]집이 좋다

작성자김상열|작성시간26.06.14|조회수5 목록 댓글 2

간만에 집에서 하루밤을 잤다.
편하게 잠 들었다.
병원에서 처럼 멋번 깼다.
간호사 오는 시간에 습관이 되서
그것 빼고는 편했다.
아픈후로 오늘 처음 가까운 거리
운전을 해봤다.
그런데 무리다.
헨들을 완전히 돌리질 못했다.
요즘 면허증 반납하고 차도
팔아버릴까 생각도 하고있다.
그래서 택시앱도 깔아놨다.
친구들 모두 사랑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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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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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우영조/진시황 | 작성시간 26.06.15 고령화에 접어들면 운전도 가급적 안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은 것 같아요
    지하주차장 바닥공사로 인하여 지하1층에서 지하2층으로 차를 옮기는데 그럭저럭 운전은 되는것 같았는데 결국 기브스한 발이 브레이크 페달에 걸리더군요

    순간 식겁했었죠 ㅎ
  • 답댓글 작성자김상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염증 생기면 클납니다.
    조심 하세요
    더운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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