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전우회때 들은 이야기
전우 중에 한사람이 지인이
나무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지면서
뼈에 감염되어 골수염이 되었는데
첨에 작은병원 에서수술을
했는데 재발해서 고대병원에서
네차례 수술받고 또 재발해서
이친구 넘 고통 스러우니까
다리를 절단 하겠다고
수술 거부를 했단다.
그러던중 불암산 어느 사찰에
스님이 라노자석 이라는걸 팔면서
함 치료 해보라고해 몃백만원 주고
구입해서 아픈곳에 놓고 지내다
어느날 완치가 됐다고 한다.
전우하고 함께가서 구입하고 직접
보았단다.
내가 믿지 않으니까
직접 그스님과 통화 하면서 나보고
통화 함해보란다.
거부 하고 전번만 따왔다.
나역시 고통이 심해 팔을 절단 할까
도 몃번 생각 하지않은건 아니다.
그말을 듣고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친구들 모두 사랑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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