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다니는 병원으로 예를들면
수술실 현관을 번호키를 열고 들어가면 수술실 관계자 실이있고
수술 환자용 베드4개 정도 놀수있는
공간이 있다.
베드에 누워 있으면 수술 준비하는
내담당 남자쌤이 이름과 생년월일 을
묻는다.
수술실이 4개가 있는데 그중 한곳에
들어간다.
나는 다 들어가봤다.
그런데 4번방은 겁나 크다.
아마도 어려운 수술을 하는곳인가 보다.
수술실에 들어가면 요즘은 음악을
틀어논다.
이해가 않가지만 환자나 집도의 한테
좋다고 한다.
수술실 안에는 4명정도 간호사와
보조쌤 그리고 마취과 쌤 이 있고
집도의는 1호실 환자
준비 완료 됐다고 전화 하면 젤 나중에 들어와 수술을 한다.
이상 수술실 수술하기 전 까지를
스케치 해봤다
친구들 모두 사랑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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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영조/진시황 작성시간 26.06.20 난 수술실에 2번 들어가 봤다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의 알 파우드 호스피탈
그리고 서초동인가 반포동인가 잘 모르겠지만 서울 대장 항문외과
물론 두곳 병원의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번 발가락 골절은 다행이도 수술을 안하고 원장선생이 손으로 접합을 해서 고정시켰다 ㅎ
아뭏튼 수술은 힘들고 신경 쓰이는 부분이다
그런 수술을 수차례나 한 상열친구는 대단하다
아마도 특전사 훈련이 빚어낸 결과물을 보는 것같다 ㅎ -
답댓글 작성자김상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수술실을 19번 들어갔어요
나역시 특전사 정신으로
버티고 있는데
이젠 서서히 한계를
느끼고 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