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드레싱 과정을 적어본다.
수술실에 들어가면 누워있던 베드에서 수술용 베드로 옮겨 눕는다.
먼저 다리를 고정 한다.
수술복 에서 아픈 오른팔을 꺼내어
드레싱 하기 좋게 한다
오른팔의 압박 븡대와 기타 상처를
덮어놓은 거즈등을 꺼내는데 살속에 집어놓은 거즈를 꺼낼땐 굉장한 통증이 따른다..
그담에 수도 호수같은 호스 약6미터 정도를 좌측 에서 내가승위로 올려서
준비한다.
그리고 식염수 몃리터를 준비한다.
그다음에 빨간 소독약을 손가락 부터 어깨 까지 소독을 한다.
그다음 준비 선생이 집도의 오기전 까지 아픈상처부의를 수도물 처럼 나오는 식염수로 닦아낸다.
상처부위가 열려있는 상태에서
닦아내면 정말아프다.
압력이 너무세서 상처부위를 씻어내는 압력으로 얼굴등 으로
튀긴다
그다음엔 알콜로 씻어낸다.
그러고 있으면 주치의가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와서 이름을 부른다.
준비 단계에서도 아프지만 지금부터는
그야말로 몸서리가 쳐지는 아픔이
시작된다.
식염수로 닦아내는데 굉장히 강도가
강하다
박박 문지른다고나 할까
그리고 손가락을 넣어 씻어내고
부분부분 메스로 살은 긁어내고
정말 아비귀환 이다.
더힘든건 물총 같은걸 사용해서 뼈
속을 쏘는것이 참은수가 없다.
다하면 벌어진 상처부위를 거즈로
꼭꼭눌러 막는다.
그러면 공포의 드레싱은 끝이다
이런드레싱을 엊그제 까지
15번 하고 수술을 4번 했다.
정말 무서운 병이다.
낳아도 염증 치수가 올라가면
급성이 되어 뚫고 나온다.
평생을 관리 해야한다.
친구들 모두 사랑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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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영조/진시황 작성시간 26.06.21 와! 정말 지독하고 무서운 병이군요
암보다도 질기고 독한 병이 염증이라니?
염증이란 병
정말 주의해야 하는 병이군요
아프고 고생스러워도 꾹참고 견뎌내시기를 바랍니다
뼈를 깎는 고통을 경험한 적이 없어
그 고통을 모르지만 상상만해도 끔직하네요
정말 대단한 정신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상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수술 몃번하고 넘 고통스러워 절단 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나역시 그런생각을 몃번 했으니까요
지기님도 가끔 염증 수치 체크 하세요
0.5가 정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