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출석부

[출석]점심을 먹고

작성자김상열|작성시간26.06.23|조회수4 목록 댓글 2

침대에 기대었는데 깜빡하고
잠이 들었다.
눈을 떠보니 두시가 조금 지났다.
병원에서 하던 습관이 아직
베어 있는듯 하다.
모든것이 그렇듯 내병도 잘먹고
잘자고 잘싸야 한다.
그래서 억지로 라도 먹는다.
강력한 항생제 를 먹기 때문이다.
금요일날 긁어 낸곳이 오늘은
왠만하다.
얼음 찜질을 햐고 있다.
요즘은 차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팔아버릴까 하고
몃일 택시타고 다녀보니 그것도
괜챦은것 같다.
택시비 야 기름값 계산하면 되니까.
예전처럼 길가에 서서 택시
잡는것도 아니니 자가용 타는것과
비슷 하다.
친구들 더운날씨 건강관리 잘
하시고 모두 사랑합니다 _()_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영조/진시황 | 작성시간 26.06.23 장문의 댓글을 쓰고 있는데 핸폰 화면에 쓰잘데기 없는 것이 뜨기에 밀어버렸더니 댓글까지 날아가버렸네요 ㅋ~ㅎ
  • 답댓글 작성자김상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에구~~
    짜증 났겠어요
    인사동 전시회 가봐야
    하는데 지금 체력은 무리 라서 그리고 상처가 더운곳에 오래 있으면 빨리낫지가 않아
    부득이 관람못하겠어요
    미안합니다.
    그리고 축하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