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기대었는데 깜빡하고
잠이 들었다.
눈을 떠보니 두시가 조금 지났다.
병원에서 하던 습관이 아직
베어 있는듯 하다.
모든것이 그렇듯 내병도 잘먹고
잘자고 잘싸야 한다.
그래서 억지로 라도 먹는다.
강력한 항생제 를 먹기 때문이다.
금요일날 긁어 낸곳이 오늘은
왠만하다.
얼음 찜질을 햐고 있다.
요즘은 차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팔아버릴까 하고
몃일 택시타고 다녀보니 그것도
괜챦은것 같다.
택시비 야 기름값 계산하면 되니까.
예전처럼 길가에 서서 택시
잡는것도 아니니 자가용 타는것과
비슷 하다.
친구들 더운날씨 건강관리 잘
하시고 모두 사랑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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