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은 수사와 관형사로 쓰입니다. 그래서 '몇 년 후의 모습'으로 띄어 씀이 바릅니다. '몇 년 후의 모습'에서 '몇'은 관형사로 그리 많지 않은 얼마만큼의 수를 막연하게 이르는 말입니다.
'몇'이 의문의 뜻 없이 숫자와 어울려 쓸 때는 숫자와 붙여 씁니다.
(예) 몇십 명/ 몇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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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은 수사와 관형사로 쓰입니다. 그래서 '몇 년 후의 모습'으로 띄어 씀이 바릅니다. '몇 년 후의 모습'에서 '몇'은 관형사로 그리 많지 않은 얼마만큼의 수를 막연하게 이르는 말입니다.
'몇'이 의문의 뜻 없이 숫자와 어울려 쓸 때는 숫자와 붙여 씁니다.
(예) 몇십 명/ 몇천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