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 김이율 / 두 분의 가입 인사에 덜 깬 잠이 확 깼습니다.
80대가 되니 잠깐 쉬려고 소파에 기대도 금방 잠에 빠지곤 합니다. 나만 그런가 하고 고개 갸웃합니다.
두 분의 인사와 글을 읽으니 앞으로 기대가 되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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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 김이율 / 두 분의 가입 인사에 덜 깬 잠이 확 깼습니다.
80대가 되니 잠깐 쉬려고 소파에 기대도 금방 잠에 빠지곤 합니다. 나만 그런가 하고 고개 갸웃합니다.
두 분의 인사와 글을 읽으니 앞으로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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